“박나래보다 덜 가식적”…김신영 ‘나혼산’에 누리꾼 열광 작성일 05-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uunwOc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dbbed281454d903d481808389174ae15f6374e72e0f2f6db277a9cc1d7655" dmcf-pid="zp77LrIk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나혼산)' 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71218740btux.jpg" data-org-width="680" dmcf-mid="uI55Qacn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71218740bt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나혼산)' 김신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2ca12892fabdbf872d06c6b43383d495d3bbfa00ac61c5105ea5fc24281ae0" dmcf-pid="qUzzomCEn5" dmcf-ptype="general"> <p><br>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코미디언 김신영이 꾸밈없는 생활력과 유쾌한 먹방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br><br>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박나래보다 덜 가식적"이라는 평가까지 나오며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br><br>5월 15일 방송된 '나혼산' 647회에서 김신영은 후두염을 앓는 극악의 컨디션에도 셀프 이발, 독자적인 배합의 세제로 변기 청소, 양푼 떡볶이와 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진 폭풍 먹방을 거뜬히 소화했다. <br><br>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김신영을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br><br>누리꾼들은 "진짜 부지런하고 몸을 가만 두지 않는데 진짜진짜 많이 먹음 ㅎ", "친근하다 김신영 좋아 ㅋㅋㅋ"라며 웃음과 함께 애정을 드러냈다. 또 "간만에 있음직한 모습 보여주는 출연자이십니다. 많이 먹는다는데 그렇게 먹고 소화 잘하는 모습이 부러운 1인"이라는 공감 댓글도 줄을 이었다.<br><br>특히 기존 '나혼산' 고정 출연자들과 비교하는 시선도 눈길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박나래랑 겹쳐서 못 나왔던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나와서 좋다 ㅎㅎ 덜 가식적이고 사람 무시 안 하고. 흥해라 김신영!!"이라고 적어 많은 공감을 얻었다. <br><br>화려하게 꾸며진 생활보다 실제 혼자 사는 이의 하루와 닮은 김신영의 솔직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 포인트를 정확히 자극했다는 분석이다.<br><br>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발 샴푸·치약·물을 혼합한 자체 제조 세제로 변기를 닦으며 "대변 냄새가 화장실 냄새의 주범"이라고 단언하는가 하면, 후두염으로 가장 아픈 날임에도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며 빨래 정리까지 마친 뒤에야 소파에 누웠다. 꾸밈없이 솔직한 일상과 현실적인 생활 철학이 고스란히 전파를 탄 것이다.<br><br>먹방 역시 화제였다. 딸기에 쌀엿을 섞은 민간요법 보약부터 양푼 멸치 비빔김밥, 당면 듬뿍 떡볶이, 아이스크림에 감자칩까지 얹은 '열 내리기 보약'까지 줄줄이 선보이며 "아프면 으득으득 먹어야 한다"는 철학을 실천했다. 전현무와 코드쿤스트가 "아플 때랑 안 아플 때 차이가 뭐냐"며 황당해할수록 시청자들의 웃음과 호감은 높아졌다.<br><br>부지런한 살림 습관의 배경으로 할머니를 꼽은 것도 진정성 있게 받아들여졌다. "늘 힘들다 하시면서도 밭일·밥·빨래를 다 하셨다. 할머니가 내 좋은 교과서"라는 발언은 화려한 집 인테리어나 자기 과시 없이도 충분히 공감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br><br>현재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 중인 김신영의 자립적인 생활 방식도 이러한 이미지와 맞닿아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br><br>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m feeling like BTS" 방탄소년단 뷔, 드레이크 샤라웃에 깜짝 반응 05-16 다음 교복 벗은 김혜윤, '살목지' 찍고 '칼라페' 접수…영리한 외연 확장 [TEN피플]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