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건강한 아이 낳으려고"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pHT3u5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ccd8b4c4a545f3f553e7fb9ee8cdc22b7dd6f30874a990a57810f55b7dcf8" dmcf-pid="93UXy071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63117356wcun.jpg" data-org-width="600" dmcf-mid="B2ciMjEo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63117356wc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50f53ab2486b4153ff832c9256ca1357159b8ffb5c4e66d1254d26177eb9d8" dmcf-pid="20uZWpzttf"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e6ddad0afb3e4edb78c748d06102078d658dd7f8a2f4e9aff43486f4cb1e41" dmcf-pid="Vp75YUqFGV"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편셰프 김재중이 절친한 동료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스페셜 보양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37a7e621430fdb520dd7d269d6b561f44500a576ca698814517d5c1c72bc4f7" dmcf-pid="fMd4KRiPZ2"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부모님 집으로 세 사람을 초대해 짬뽕삼계탕, 고추잡채 등을 대접했다. </p> <p contents-hash="02e9275a643983a38e9421f7c3ca6efbd846d611aff8c508a4bfc6d64072228f" dmcf-pid="4RJ89enQ59" dmcf-ptype="general">40대 싱글인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8cee6dd703bcdca22336520b52772494a95f193bf43705e26b93ed2cfeb6c79" dmcf-pid="8ei62dLxYK"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말은 하지만 내심 결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서로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10a17c0326437c3abad4dcaee6246c56213032288f33c1852036cd3ee3767170" dmcf-pid="6dnPVJoM5b"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나는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ea4a3d2a65d017443a651f894e018259b7accaf279b73344b93d08ec91c8032" dmcf-pid="PJLQfigRHB" dmcf-ptype="general">결혼 후 건강한 2세를 낳기 위해 정자 동결을 했다고. 그는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9fbd94273344acc2457a3e62f2ec9e49e4491ab69318149e26e7019a40f09a" dmcf-pid="Qiox4nae5q"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진짜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f72d00a45652920c41245257f6f78ffba0c5b373d91f8ff398958ebaf5148" dmcf-pid="xngM8LNd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63118636qnui.jpg" data-org-width="600" dmcf-mid="brGCrWXS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63118636qn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과거 정자를 동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5a215b69ba3e41735957b458628c58e5791554c787913c37084015057353ab" dmcf-pid="y5FWl10HX7"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며 "정자 동결 테스트를 할 때 의사 선생님과 첫 면담에 '일단 바지 한 번 벗어보라'고 하더라. 겉으로 이상이 없는지부터 체크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0ec8f87f9c6789442550b8d2ea65bd988530adb6a93f41bf727c18e4e124cc" dmcf-pid="W13YStpX1u" dmcf-ptype="general">그는 "검사가 끝나면 방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문제가 터진다"며 "정자를 채취하는 방에서 내가 너무 빨리 나오거나 늦게 나가면 문제가 생긴다. 골든 타임을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9d0ec33e3aa994d69359820e2616330377569dc2fab3f6819e4f6766e92483" dmcf-pid="Yt0GvFUZ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밖에서 '김재중씨'하고 큰 소리로 이름을 호명한다"며 "마스크를 쓰고 몰래 갔는데 이름을 크게 부르면 사람들이 쳐다본다. 너무 빨리 나가도, 너무 늦게 나가도 민망해진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a79cf9e706349c6de7bd1581328ffee268587d80968a3285bad9433b13a97342" dmcf-pid="GFpHT3u55p"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나도 '정자 동결해야겠다'고 말한 적 있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못 가겠다"며 "용기가 안 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a6c2ac113a6a3a9d15c1eebc09ffac8103b2122e912a051f2e493853d4c83f2" dmcf-pid="H3UXy071Z0"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심지어 그건 테스트였다"며 "1차로 테스트를 하고 2번의 창피함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도 추천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00c7c138e1a1468b52bc583efa9b6a108b42f4133c7aafe0246db0f745e6ee6" dmcf-pid="X0uZWpztt3"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그런데 3~5년 만에 동결 보존한 정자는 폐기된다"며 "건강한 상태가 3년이고 5년이면 폐기처분된다. 지금은 폐기가 됐고 당분간은 정자 동결은 안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5bb0d530d8a8236b97a4b848e0763035828426a7c359d23e80abf8d9f80c525" dmcf-pid="Zp75YUqFXF"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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