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손녀, 할머니가 230억 건물주인데 쿠팡 알바 "성인이라 용돈 끊겨" 작성일 05-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CKl10H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4772cf185abf32c153dc3d4a774d3ee6b87faecfe5abcce9e17b1a0bb1b81" dmcf-pid="WrHxZq9U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2103745avor.jpg" data-org-width="700" dmcf-mid="PnxlRADg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2103745av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ce8d911d3bab8d6f2047bef1d79ecdc7d9096b3909669d0a0790725b7837c7" dmcf-pid="YmXM5B2u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박정수의 미모의 외손녀들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86f0c25b0582c320f4b7591e565528eb0dc344026d9da2941c2c48038a831e6" dmcf-pid="GsZR1bV7zm"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웬만하면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서는 '박정수가 쏜다! 할머니 카드 믿고 '장바구니 풀소유' 실천한 손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3bfc2c98a5a6369260e075ebd28c485e042553287c39076203a214886d5b3b4" dmcf-pid="HO5etKfzFr"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첫째 딸과 손녀들을 만나 동대문 종합상가에 가보기로 했다. 박정수는 "거길 가야 손녀들이랑 놀 거리가 있나 보다. 거기가 요즘 트렌드라더라"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손녀 분들 자주 만나냐"고 물었고 박정수는 "요즘은 컸으니까 친구가 더 중요한 나이가 됐다. 유치원 때는 할머니랑 노는데 지금은 인생에 할머니가 없다. 예전에는 정말 자주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b2f76a4ead12029f9d3466952872e1bbf9679c85e23e960ef2e0999a26cd61" dmcf-pid="XI1dF94qpw"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수의 첫째 딸과 두 손녀들이 차에 탔다. 박정수의 딸은 물론 손녀들까지 박정수의 유전자를 물려 받아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막내 손녀에게 "할머니가 용돈 많이 주시냐"고 물었고 막내 손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첫째 손녀는 "나는 왜 안 주냐"고 토로했고 박정수는 "너는 가끔 가다 달라해도 자중할 필요가 있다.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c03b8f6a63eea3f20e6c9af2c05dbcc49be18f3c778f04fdfb7e2771105cd" dmcf-pid="ZCtJ328B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2103968aazz.jpg" data-org-width="1129" dmcf-mid="QAh9StpX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2103968aa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4fd87fb9ce2313b2507b066fc45bf1e8f23342d3c1b6105938b00a1d883312" dmcf-pid="5hFi0V6bFE" dmcf-ptype="general"> 박정수는 "내가 얘네 집을 자주 간다. 들어가진 않아도 먹을 걸 두고 간다. 딸기 같은 거 보면 손주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우리 손주들이 딸기를 좋아한다. 큰 손주는 어렸을 때부터 미식가다"라고 손주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정수는 "우리 승희(큰 손주)는 먹어도 회전초밥 같은 데서 먹지 않는다. 초밥을 먹고 싶으면 일식집을 간다"고 말했고 큰 손녀는 "오마카세 간다"고 밝혀 엄마도 놀라게 했다. 엄마는 "너 아르바이트 해서 오마카세 가냐"고 물었고 큰 손녀는 "쿠팡 열심히 뛰면 많이 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물류를 갔냐. 물류 힘든데"라고 놀랐고 큰 손녀는 "하루 나가면 파스 엄청 붙인다. 주급이라 돈이 빨리 들어오고 하루에 많이 일할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3542f6213e68583cf431e0c5590ec904deb7b0225c4d79c74de3686a3287ed" dmcf-pid="19iYLrIkUk"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나 같으면 할머니한테 달라고 그러겠다"고 하자 박정수는 "내가 아까 말하지 않았냐 성인은 (용돈을) 막았다. 다른 애들은 주는데 큰애는 막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947f0f05625752a60e192ec10f0ab2c4de298fb5db2690c74f252a42a43c9d" dmcf-pid="t2nGomCEuc"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박정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압구정 건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약 230억 원대로 추정됐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FVLHgshDp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X롱샷, 폭발 에너지 05-16 다음 미모의 이채연 母, 등장..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먹을텐데’는 싫어” (‘고막남친’)[순간포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