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재중, '정자 동결' 과정 생생히 공개..."사람들 다 쳐다봐" (편스토랑) 작성일 05-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PraOlw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b5aa883c12bfbc9e4f84cab0bfd20dd7d2dffcc8bcb453cbdacc75ba98990" dmcf-pid="YpaYIXtW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852277uxxv.jpg" data-org-width="647" dmcf-mid="QbxsjCvm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852277ux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5af638ad11be1ed16a9f9b501dc11ef43ce3dd5baabfcc2b10ae91b5c7921c" dmcf-pid="GUNGCZFY3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김재중이 미래의 2세를 위해 '정자 동결'을 했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4d6891250a23a37c2f2c63704abc70853832a3f7edd62ec25540a2bacea3cb5a" dmcf-pid="HujHh53G7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한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f606d10425984ea88a8c05d2dfa22029fce21b37b5e27ae78a2498a1dc77f45" dmcf-pid="X7AXl10Hzm" dmcf-ptype="general">이날 40대 싱글인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자연스럽게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a36c55afc93c2eeb3633b91a68bf1a72898608edd1603732aef48da2837af91" dmcf-pid="ZzcZStpXzr" dmcf-ptype="general">결혼 이야기가 무르익던 중, 김재중은 "나는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9320050771f38770fbd492f25313f16e84fff8c43369e2796d0974a4a6d3784" dmcf-pid="5qk5vFUZFw" dmcf-ptype="general">그는 미래의 건강한 2세를 위해 미리 정자를 동결 보존했다고 설명했다. 김재중은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f8680613f6c20d4b138565c229239d604c5ff5ccb8479746ef160f9fa03c8b" dmcf-pid="1BE1T3u5FD" dmcf-ptype="general">이에 MC 붐은 "맞다.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김재중의 준비성을 높이 평가했고, 최진혁 역시 "그거 진짜 잘한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36c5cacb609bdb84e652a334992399913f8b5345dd03d0ea1633b0a5750f834" dmcf-pid="tbDty071zE"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이어 직접 경험한 정자 동결 과정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74093d691e1aa5ba25aba085e809bd264c157748dfb34bcde50086a4ba7b0" dmcf-pid="FMTK0V6b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852495po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5PbMJ6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60852495po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7bf153fbf908d488bfb0102163ee4ac3b7e35aef99c80388d3c28eebe76fcb" dmcf-pid="3Ry9pfPKzc" dmcf-ptype="general"> 그는 "테스트를 위해 병원에 가면 첫 면담 때 의사 선생님이 '일단 바지 한번 벗어보라'고 하더라"며 겉으로 이상이 없는지 기본 검사를 먼저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최진혁은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c3baa8ff8960963ffb055a67f02717dd5036854b81406125513b7af71d8650b" dmcf-pid="0eW2U4Q93A" dmcf-ptype="general">특히 김재중은 가장 민망했던 순간도 털어놨다. 그는 "검사가 끝나면 방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진짜 문제가 터진다. 정자 채취 방에서 너무 빨리 나와도, 너무 늦게 나와도 민망하다. 골든타임이 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914bf42e9545a520796a37911893cf20f073abc053868c4fee44dfc8712c505" dmcf-pid="pdYVu8x2Uj" dmcf-ptype="general">이어 "밖에서 '김재중 씨~' 하고 이름을 엄청 크게 부른다. 마스크 쓰고 몰래 갔는데 다들 쳐다보지 않겠냐"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심지어 연예인인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목소리까지 변조했다고 덧붙이며 현실감 넘치는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e7cf5b92183b4505253c8f39f0b3cfb902fa9984be0617eb6d6931f0668e3f" dmcf-pid="UJGf76MVF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최진혁도 "사실 나도 정자 동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런 과정 때문에 용기가 안 난다"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ad8b08bf9f189adf2db375a9ec9b256a676ffa6f5a00e0e3b731e4def995edd" dmcf-pid="uiH4zPRfUa"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근데 그것도 테스트였다. 1차 테스트를 하고 또 해야 한다. 두 번의 창피함을 감수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그래도 추천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aea233efa0f97a529f145ba60e7d42e6204626ee2541d3a5b9b43936565684b" dmcf-pid="7nX8qQe47g"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보관한 정자는 3~5년 정도 지나면 폐기된다. 생각보다 기간이 짧더라"며 "내 것도 지금은 폐기된 상태다. 당분간은 다시 정자 동결을 할 계획은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d44c8897fe6a5bf3c3a3dd3127ef7bdc823981107f05c7aaf0bdbce1443cf9d" dmcf-pid="zLZ6Bxd8Fo"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최신폰 쓰세요...진짜 안 비싸요" 갤S26 벌써 '공짜폰' 된 이유 05-16 다음 '팔이피플' 해명한 홍현희 "욕하면 어쩔 수 없어"…11kg 감량법 전격 공개 (홍쓴TV)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