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작성일 05-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5HrCvm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25695f8b2bf2a320b5aa838f8fdf5acf0cf47c74eda6938aea3bf5c2ab0721" dmcf-pid="Gy1XmhTs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055702746mnbz.jpg" data-org-width="560" dmcf-mid="WmlIoADg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055702746mn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d29c6fbbeb63d2be3a9f0cf55a0cdfe1778a4da4ddf490dfca1b87a1f3cf10" dmcf-pid="HWtZslyOH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23)가 연인과 결혼한다.</p> <p contents-hash="ef934c2e89c45a27047379d36903f1657b0df9cfed003852a4bd1e568aca4fac" dmcf-pid="XYF5OSWI5t" dmcf-ptype="general">16일 최준희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는다.</p> <p contents-hash="86d736683e3e7b4d26ac30bf9e216f97332a55ac474b68c451cffccc8c0fc512" dmcf-pid="ZG31IvYCH1"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로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최준희는 "오빠는 내 손을 잡고는 '멀 수도 있고 끝이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오빠가 업고 뛸 테니 같이 출발하자'라고 말해준 고마운 사람이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는 나를 스쳐 지나가고 누군가는 나를 흔들어 놓고 떠나가는데 그 사람은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다"라며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 이 사람 평생 묶어두기로 우리는 결혼합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b24dbd64fc7b7c89b0c93e5a3b9323f865a42b8e169b133a916fb91e68b25d0" dmcf-pid="5H0tCTGhX5" dmcf-ptype="general">결혼식에 앞서 최준희는 웨딩 화보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부케를 든 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64edbe3104c8a5287ed704d556640b8164f757dbd35ed374c8274e74b0961fd" dmcf-pid="1ZU3lWXSZZ"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t5u0SYZvHX"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子 담임 칭찬에 안심했다가 충격.."곧이곧대로 들으면 안 돼" 05-16 다음 “한국인 킬러? 그 별명 지워주겠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의 각오 [MK인터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