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압구정 현대 50평 매매 후 ‘날벼락’…“사자마자 4억 떨어져” 작성일 05-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aWBV6b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247decd6bde7d46224dab206bf2c365d6743e79d59ec9bc976080e6bf0877" dmcf-pid="QXfcY53G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54658693rmmz.jpg" data-org-width="647" dmcf-mid="41FxDOlw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54658693rm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64ac2e48026589b49bdd5e4cb37361dd5a3b6fd50ab0037b0af89019a068a3" dmcf-pid="xZ4kG10H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집값 하락으로 씁쓸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ba0dd5239ddf8a0721fd0823b187eee18c524a30658937d5aeae64f0e2993e" dmcf-pid="yih7eLNdFP" dmcf-ptype="general">15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5bb5a4f0c27f5821c17c7f79debbb9a04901612aec5a54f25bd2038a9093f35" dmcf-pid="WnlzdojJF6"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과거 압구정 30평 아파트에서 거주했을 때를 떠올리며 "여기에 살면서 두들겨 맞은 적이 있다. 테러를 당했다"라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 2008년 아파트로 귀가하던 중 괴한에게 피습 당해 귀가 찢어지고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5주의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당시 노홍철은 부상을 입으면서도 오히려 가해자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a914e579a89adf6ac020cc1712b2456b0b9a1b7a91ab8d59e816419b4dd63" dmcf-pid="YLSqJgAi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54658870qg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bgSYZv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054658870qg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a238f83d88aa5d3edf4fb3461696bf601bd43a0c2ca142097b92a0e21770ae" dmcf-pid="GovBiacn34" dmcf-ptype="general"> 노홍철은 "내가 맞을 이유가 없었다. (가해자가) 정신이 아프다는 생각을 못 하고 오해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를 정말 죽일 듯이 때렸다. 진짜 피가 철철 났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나중에 경찰이 출동한 후 진정이 됐다. 주변에서 계속 거기에 살면 큰일 날 것 같다면서, 보안이 철저한 곳으로 이사를 가라고 했다. 평수를 넓혀 이사를 갔다"라며 이후 압구정 현대 아파트 50평을 매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d937fb856eead883b728efd8ac862560490efad7a83a40e77c49d75ef64f35" dmcf-pid="HybgSYZvuf" dmcf-ptype="general">PD가 "그 집은 훗날 목돈이 되는구나"라고 묻자, 노홍철은 "싸게 잘 샀다고 했는데 내가 사고 4억원이 떨어지더라"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XWKavG5TzV"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반려묘 파양 의혹…럭셔리 집으로 해명 "설마 고양이를 버렸겠냐" 05-16 다음 "챔피언 할 수 있어" 커리어 끝 향해 가고 있지만…베테랑 파이터의 마지막 도전, "불꽃 태우겠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