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24년 차인데… "김신영,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 다니는 이유? 작성일 05-1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AdmhTs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d00eeda6cb2322d49d02bcf9d99f7dcde2ea8f81b3045740edee8eb44c9770" dmcf-pid="Fg2pQdLx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이 회사의 도움 없이 홀로 스케줄을 다니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17468yr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1GbfPK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17468yr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이 회사의 도움 없이 홀로 스케줄을 다니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aaebc228a78891458f1831dab434eb1cb3e182868f2651dfb0f9c41146f0a" dmcf-pid="3aVUxJoM5R"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매니저 없이 홀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했다.</p> <p contents-hash="95cf44790910b10cd03cdc0e5b96b3f00bd6d93737e0b5bbebfe46a613364145" dmcf-pid="0NfuMigRGM" dmcf-ptype="general">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33f33d136dbc440178a468c1b83a995ab97b6ba51b91ceab93eb59b43b40162" dmcf-pid="pj47RnaeZx"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15년째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f15888bb9799ff9ef59dd96a1c448bdb692f0f95d4ba0af4300bc5da3dbd9ae" dmcf-pid="UA8zeLNd1Q"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저의 30대 전부를 함께했다"며 "10년 하고 브론즈 마우스를 받았다. 브론즈 마우스 사상 여자 단독 최초였다"며 라디오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3c73c746bae3fc491cdb04d4f59f6c8a12449a8d6993218229fb644cd01e2" dmcf-pid="uc6qdojJ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9년 골든 마우스를 예정하고 있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18842xma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IrglWXS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18842xm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9년 골든 마우스를 예정하고 있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f7d08532670e9193b3074ebded8d2695554d11b8dcc158df2594f72dd54271" dmcf-pid="7kPBJgAiH6" dmcf-ptype="general"> 이어 "아마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 내가 그만두지 않으면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fec2366b993fcbd7e7404917b829606a87d5698712e5b874dcac5ed693f6e2" dmcf-pid="zEQbiacnt8"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가 라디오를 2년 반 하면서 너무 힘들었다. 휴가를 못 간다"고 공감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저는 스페셜 DJ 일주일 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74b76d5e7876955a360067a88d8e2766ae23611322cda5c8edb7e2c94578cf" dmcf-pid="qDxKnNkL54" dmcf-ptype="general">라디오를 마치고 퇴근하던 김신영은 연신 기침하는 모습을 보이며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0f500231ca287cf6ec8dae7205f5edfb1c0284f21b675c48069a246db4945e" dmcf-pid="BwM9LjEoZf"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꽃가루 알레르기랑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이 걸렸다"며 "사실 많이 아팠다. 한 달 넘게 고생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032c5a659748165de27c8c4ef8aedf523f676cc63a9dcd1f2f134e6ba4218" dmcf-pid="bIi8jDsA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저 도움 없이 혼자 스케줄을 소화하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20179pp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1zcJslyO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oneytoday/20260516024520179pp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저 도움 없이 혼자 스케줄을 소화하는 김신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93c28df00acfa4f7324a627d68f337cce3767b402452ce2e0db094b85a23e" dmcf-pid="KCn6AwOc12" dmcf-ptype="general">이어 김신영은 직접 운전해 퇴근하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011c8fbac5372abc1d2c916c48e32e87a6df53e14ca9fdb7312d79a3bb65b2c" dmcf-pid="9hLPcrIkZ9"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혼자 다닌다"며 "방송을 24년 동안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대기실이 어디인지 위치도 몰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6b04fb1a328abe710c03de0f176a242a33ee1a8776b5592da0049b90a9a83b" dmcf-pid="2loQkmCEHK"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고도 내가 방송 24년 차라고 할 수 있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1년 반 동안 회사 도움 없이 혼자서 지냈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졌다"고 덧붙이며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니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293c8027819bad343bd630706507e971ca5378291c141eb99741f07cd3bb78d" dmcf-pid="VSgxEshDGb"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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