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가뿐히 계체 통과...다니엘 산토스와 대결 확정 [MK현장] 작성일 05-16 35 목록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옥타곤 복귀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br><br>UFC 페더급 파이터 최두호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알렌 vs 코스타’ 공식 계체에서 최대 허용치인 146파운드를 기록, 계체를 통과했다.<br><br>최두호의 상대 다니엘 산토스도 145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하며 두 선수의 대결이 공식 확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6/0001124915_001_20260516014913228.jpg" alt="" /><em class="img_desc"> 최두호가 계체 통과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美 라스베가스)= 김재호 특파원</em></span>둘의 경기는 이 행사의 코 메인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영, 유주상을 연달아 이기며 ‘코리안 킬러’가 된 산토스와 한국 선수의 세 번째 대결이다.<br><br>이번 경기는 지난 2024년 12월 7일 열린 UFC 310 이후 최두호의 첫 경기이기도 하다.<br><br>최두호는 앞서 2025년 9월 산토스와 경기가 잡혔으나 무릎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고, 지난 4월에는 개빈 터커를 상대하기로 했으나 터커가 은퇴를 선언하며 대결이 불발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6/0001124915_002_20260516014913265.jpg" alt="" /><em class="img_desc"> 다니엘 산토스가 계체 통과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美 라스베가스)= 김재호 특파원</em></span>이번에는 부상으로 맞붙지 못했던 산토스와 대결이 잡혔다. 계체까지 통과하며 둘의 대결은 공식이 됐다.<br><br>[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ALD1), 멋진 무대로 기절 예정(‘ASEA2026’출국)[뉴스엔TV] 05-16 다음 '무려 145kg' 거구를 휙 던졌다! '265kg 파워' 역대급 괴수 "근육이 피부를 뚫고 나올 기세"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