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신영, 후두염 고백→"3년만 시끄러운 일 없으면 골든 마우스" [TV캡처] 작성일 05-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bFbADg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174fbecc3555de14b61b2bfa53689d65039b3263569cd367cdf6bf3b2d5c0" dmcf-pid="08K3Kcwa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today/20260516001023798rlyw.jpg" data-org-width="700" dmcf-mid="FcfufwOc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today/20260516001023798rl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fdeefdc4293a27402d1e888a78b8d01e826cfeb2e066bc0af80efb8b278a9" dmcf-pid="p6909krNv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DJ를 맡고 있는 '정오의 희망곡' 퇴근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517104e18eb7524060700382f46b257b8e92aefea9779bf3d50d6eb53076f8" dmcf-pid="UP2p2Emjh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f735eccebd72d17ed1b1d8e6ffcca9bc38b64174337c3493b9ce1cabcc9002" dmcf-pid="ugdfdvYCWv"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15년째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을 진행 중인 것에 대해 "골든 마우스는 20년이다. 브론즈는 10년 해서 이미 받았다. 브론즈 사상 최연소였다. 혼자 진행하는 것 여자로는 최초였다"며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저만 관두지 않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e1bd811b6e533ebd699bf80e2d414008525e64536c20812070c528327f1724" dmcf-pid="7aJ4JTGhTS" dmcf-ptype="general">VCR 속 김신영은 퇴근 후 집으로 돌아와 화장실로 향하더니, 아이들이 머리를 감을 때 쓰는 도구를 뒤집어쓰고 뒷머리 셀프 이발을 시작했다. 그는 "혼자 민 지는 10년 됐다. 제가 머리숱이 진짜 많다"며 "처음에는 부지런하게 마포에서 강남에 있는 미용실을 갔는데 안 되겠더라. 그럼 기술력을 기르자 해서 처음에는 애견 이발기로 했다가 너무 싹 밀린 거다. 피부가 아파서 제대로 된 걸로 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d0a3b9d6cf030abd24103b751f0472cfce111d52b2ed543593004346726d5b" dmcf-pid="zNi8iyHlWl" dmcf-ptype="general">이후에는 깨끗하게 화장실을 청소했다. 그는 "큰 거 볼 때마다 변기를 바로 닦는다"며 "그것 자체가 냄새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740540ef7526f881b5aaf04e6a4763fd3225d8a293f4830b282b171bb16440" dmcf-pid="qjn6nWXSWh" dmcf-ptype="general">할머니 밑에서 자라 일찍 부지런함을 배웠다는 김신영은 "할머니도 '죽겠다' 하면서 밭일하시고 밥해주고 빨래하고 다 하셔서 그걸 보고 자랐다. 할머니는 제 인생의 교과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f48bd0bbe8541a2d3277997ea16336fea48a1eeb268afce3d85c4f7de80041" dmcf-pid="BALPLYZvvC"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신영은 후두염 때문에 기침을 연달아 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사실 아팠다. 꽃가루 알레르기와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으로 악화됐다. 저때가 가장 아픈 날"이라고 털어놨다. 그 말에 박지현도 공감하며 "콘서트 때 후두염이었다. 많이 아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coQoG5T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4kg 후 요요’ 김신영, 적나라한 뱃살에 충격.."너무 많이 나와" ('나혼산') 05-16 다음 21살 장원영의 과감함...바지 내려 입은 '새깅' 패션으로 '시선 집중' [MHN:피드]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