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재중, '정자 동결' 충격 고백..."건강한 2세 위해 결정" (편스토랑)[종합]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yPoG5T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f3b11b142fd93e6866671086891e8c25cc1917e0542ff1d266eaf15506de9" dmcf-pid="pUYxaXtW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232004223tywp.jpg" data-org-width="700" dmcf-mid="ytWQgH1y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232004223ty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9a47625200eaa8e19fee144b889a0dfd01d199a23d08d0c86b7f9f7bdc7dc" dmcf-pid="UuGMNZFY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김재중이 '정자 동결'을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6b4dd1edbe608a3e8bd778f9ceda2575fac014a44309d660a2bf88bf185a1d02" dmcf-pid="u7HRj53G3j"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이자 국민 효자 김재중이 절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798b037f120f6f31af34b5ab53dab424d90a857d4b8c41a250e93f857ddcdec5" dmcf-pid="7NxvtenQFN" dmcf-ptype="general">40대 싱글들,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8126192b27640e2656e0b3edb0e95f78ee5dccb02dfc01706ce707f71c59544" dmcf-pid="zjMTFdLxUa"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어머니가 아들이 장가 가는 걸 싫어한다"는 윤시윤 최진혁에 "결론은 어머니들 때문에 결혼을 안하는 거냐"라고 어리둥절해 했다. </p> <p contents-hash="dbd03699bfa2b90b267afcc63cdd2705920d09d34cfa250a410ac6e057f0b2a3" dmcf-pid="qARy3JoMzg" dmcf-ptype="general">한창 무르익은 결혼 이야기에 김재중은 "난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라 깜짝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d70c713f9f5748f8fd71ffda702edf9ca0a708d35ba1d61929508e62c09f6c5" dmcf-pid="BceW0igRzo" dmcf-ptype="general">결혼 후 낳을 2세를 준비하기위해 정자 동결 보존을 했다고. 김재중은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을 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지 않냐"라 했다. </p> <p contents-hash="20250cee8ca50cb5773fa075ef15a6dc7edcefae0de8bf4b94767ec8a3654b28" dmcf-pid="bkdYpnae7L" dmcf-ptype="general">미래의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김재중의 현명한 선택이었다. 아이 아빠인 붐 역시 "맞다. 중요하다"라며 준비된 아빠의 자세를 칭찬했다. 최진혁은 "그거 진짜 잘한 것 같다"라고 끄덕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7d36ae4e74a5aba782d0f6ec0713b0864019da58a736f438b34f632ace90e" dmcf-pid="KEJGULNd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232004437xjbh.jpg" data-org-width="887" dmcf-mid="YdA02Emj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232004437xj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4476e881ffa1b5137f17eda5db0ef14bd4cff2182940c84b28472b63a1ddbb" dmcf-pid="9DiHuojJUi" dmcf-ptype="general"> 김재중은 경험자가 알려주는 정자 동결 생생 후기를 전했다. 김재중은 "테스트를 하기 위해 병원에 가야 한다. 정자 동결 테스트를 할 때 의사 선생님과 첫 면담 시간에 '일단 바지 한 번 벗어보라'고 하더라"라 해 겉으로 이상이 없는지부터 체크하는 것이라고. 최진혁은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p> <p contents-hash="8d8d8f9fe225084e1efe2fb83e3cbb00c78e5c92aad6d9cc418dbe0fd0fe6899" dmcf-pid="2wnX7gAi0J"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검사가 끝나면 방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문제가 터진다. 정자 채취하는 방에서 내가 너무 빨리 나오거나 늦게 나가면 문제가 생긴다. 골든 타임을 지켜야 한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39777eead0590bd099c8190a2452abc71e2647151c47b80260bb3e85c527f5e2" dmcf-pid="Vsg1BjEopd" dmcf-ptype="general">이어 "밖에서 '김재중씨~' 하고 큰 소리로 이름을 호명한다. 마스크 쓰고 몰래 갔는데 그렇게 크게 이름을 부르면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냐. 너무 빨리 나가도 늦게 나가도 민망해진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5bff5880fe2ca52323977eda7e5b96c7fc17772569f598e6026ea5acc6ac8fe" dmcf-pid="fOatbADgue" dmcf-ptype="general">연예인인 것을 들키지 않게 목소리까지 변조한 김재중은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0a9f0506734087402284f10e9615856600c828d18307899197b73fc4eb276f6f" dmcf-pid="4INFKcwa3R" dmcf-ptype="general">최준혁은 "사실 나도 '정자 동결해야겠다' 말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못 가겠다. 용기가 안난다"라며 공인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0a5ba2edcb944638760f75f89d929ec90758edc3bb38220bedb4369f4713613" dmcf-pid="8Cj39krNzM"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근데 심지어 그건 테스트였다. 1차로 테스트를 보고 2번의 창피함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도 추천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b1671674ea3bd3d2488f06474b52708b7006fa55b141f4a666fef91d261cea3" dmcf-pid="6hA02EmjUx"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3~5년만에 동결 보존한 정자가 폐기가 된다. '이렇게 짧나?' 싶다. 건강한 상태가 3년이고 5년이면 폐기처분된다"며 "지금은 폐기가 됐다. 당분간은 정자 동결은 안할 예정이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4b529ef52906ddc9421da1e7aeb5ca8190a6a87b013a23d7abb9eb9b7d68340" dmcf-pid="PlcpVDsA3Q"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조이,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 “유기견 봉사하고파” 05-15 다음 "군주제 폐지할 것" 변우석, 아이유 덕에 화염 뚫고 살아나 왕위 올랐다('21세기대군부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