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지현 “중국 상하이 유학 경험 있다” (‘전현무계획3’) 작성일 05-1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SzQISr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1d9b3216fcd3bd61e6ecd73e70d6e59cd09702a5fd31a83595f64738fe860" dmcf-pid="UzD5bADg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222939137hkpu.jpg" data-org-width="647" dmcf-mid="0VSzQISr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222939137hk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067684065a09a0e2cd00ca849860df24c43834f536a5cc319c9d9462e0dd0f" dmcf-pid="uqw1KcwaO0" dmcf-ptype="general">가수 박지현이 중국 유학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e9679c38d0087af6e8f0cd4d6bcb378df4755a6e508c9909ccf49a8c6e81f3" dmcf-pid="7Brt9krNI3"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트롯 가수 박지현은 과거 외가를 도와 수산물 도매업에 종사했던 일화를 비롯해 유학 경험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d6650e590ed4893f11cbaa3649de2575e98086fa3fb07a329af22e54ddf878a" dmcf-pid="zbmF2EmjIF" dmcf-ptype="general">과거 홍어 6만여 마리를 손질하는 등 베테랑 수산업자로 살기도 했다는 박지현은 “외가 쪽이 모두 수산업을 했다. 외삼촌은 배를 타시고 외할아버지는 어촌계장이셨다”며 “저도 자연스럽게 당연히 하는 느낌으로 하게 됐다. 엄마가 힘드니까 엄마를 도와드리려고 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276dd18d97f6a1e5193263393c2c0ab8af9960962cb51c728f8992205aaf97" dmcf-pid="qKs3VDsAE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초등학교 시절 중국 유학 경험도 있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중국 상하이 유학 경험담을 밝히며 “어릴 때 중국에 가본 입장으로서 결과적으로 (유학이 좋은 건지) 잘 모르겠다. 원래 공부를 잘 했는데 거기 가서 한국 교육을 다 놓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8164222169883ebd4a61b66541a811344a0de8ddb4066432ae02dc19d00885" dmcf-pid="B9O0fwOcD1" dmcf-ptype="general">또 박지현은 “저랑 나이도 안 맞았다. 초등학교 5학년 나이에 중학생 수업을 들었다. 또 중학교 때 다시 한국에 와서 교육을 못 따라갔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437ba0873cd37a4fd3678d7a14e24cf407f98fba5ab78ef1f3e39fe83e43e67d" dmcf-pid="b2Ip4rIkD5" dmcf-ptype="general">유학 당시에는 중국 상하이에 살다 왔다고. 전현무가 놀라움을 표하자 박지현은 “그 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부모님이 상하이 한인타운에서 한식당을 하셨는데 신문에 광고도 하고 돈도 많이 썼다. 2년 만에 돌아왔는데 장사 잘 됐으면 지금도 거기 살고 있지 않을까”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KVCU8mCEwZ"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역할 하겠다더니…대한체육회, ‘한밑천 막말’ 김나미 사무총장 사표 수리 05-15 다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 운명 같은 시기에 만난 대본...“코미디 잘해야 연기 잘하는 것”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