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입니다. 소송 4건 걸렸습니다"…사이비 다큐 방송 앞두고 올라온 사연 작성일 05-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4hKQe4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9df9b141bd922e396c680e04e2d7d8af65f41185babeba6136790dde26f9f" dmcf-pid="HR8l9xd8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204917547hpyu.jpg" data-org-width="700" dmcf-mid="Y3mKkCvm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204917547hp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3bd780fe62c04df4e09b2df8df4b6a676c8030b71f6a5aa5db27e2f9be200" dmcf-pid="XDN0nkrNv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자신을 MBC PD라고 밝힌 한 작성자가 방송을 앞둔 프로그램과 관련해 "소송 네 건이 들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9082d4acd7558e8359beab53bb5ba6822420e6c4147a12e31956753a23e4164" dmcf-pid="ZwjpLEmjTI" dmcf-ptype="general">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PD입니다. 소송 네 개 걸렸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5c09d334a8e95ce3ec38ee3e8b1f11f00589b627c24926369621d9b33a67a322" dmcf-pid="5rAUoDsAyO" dmcf-ptype="general">자신을 MBC에서 다큐멘터리 만드는 PD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5월 19일 밤 9시에 방영되는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만들었는데, 용기내서 예고를 올려본다"며 19일 방송 예정인 '사이비 헌터' 예고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a6df7f801c4d6959130f495f101aab2edfda7e38fe4944a2d1b781e43c019c0" dmcf-pid="1mcugwOcWs"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 '사바하'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그 캐릭터의 모델이 된 실존 인물"이라며 "사이비 종교를 막기 위해 홀로 싸웠던 사람,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비 헌터 '탁명환'의 이야기다. JMS, 신천지, 통일교 등 이 땅에서 태어난 새로운 종교 집단들과 평생 싸우다 1994년 집 앞에서 살해 당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06b27f2b29cd3dd95de82a2d3145abc238e45ea765d97f6bf7152d429dd52a" dmcf-pid="tsk7arIkTm" dmcf-ptype="general">이어 "범인은 잡혔는데 사건 당시 배후는 끝내 밝히지 못했다"며 "그런데 저희가 32년 만에 새로운 사실을 찾아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63f9e25612f2f6699394640a5beaa7dd8fa08f2d72201d77eef5c70c994603" dmcf-pid="FOEzNmCEyr" dmcf-ptype="general">A씨는 "이 다큐가 방송되면 안된다며 소송이 네 건 들어왔다"며 "세 건은 방송금지가처분인데, 살해범과 그가 일했던 교회, 그리고 그 교회를 세운 목사의 아들이 제기했고, 나머지 하나는 그 교회의 미국 지부에서 걸어온 형사 고발이다. 쉽지 않은 싸움인데 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봐주시면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b60c4b8948e81a61cafc14147e5b1901fbfaeed1d41223d8ef88191602746a" dmcf-pid="3IDqjshDv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오래 공들인 작업이다. 관심 있으시면 봐달라"며 "다음주 화요일 19일 밤 9시 MBC, 웨이브에서는 화요일 19일 오전 11시에 확장판 5부작이 공개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b8474b58fc950cb3c535e122efb5653daf49fadcd92253ba114e347c14ae61" dmcf-pid="0CwBAOlwCD" dmcf-ptype="general">한편 '사이비 헌터' 연출을 맡은 서정문PD는 앞선 보도자료에서 "취재 중 나와 가족이 위협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꼈다. 그 순간 탁명환 소장이 매일 어떤 심정으로 살았는지를 몸으로 이해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XTQCG5T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챔피언과 '꿈의 질주'…"라일스와 결승에서 만났으면" 05-15 다음 츠키 "탁재훈, 자격증 있는 형사인 줄"…뜻밖의 굴욕 선사(아근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