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처럼 아일릿 공격”vs“마녀사냥 방어”…빌리프랩·민희진 대립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WZ4dLx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ad8183bbf79364cee3651df371577914871cf7d716d56061dc64c46562f2a6" dmcf-pid="f0Y58Jo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205402249nhhg.jpg" data-org-width="647" dmcf-mid="29Z3xojJ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205402249nh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e52ab59b2b52a06fa233f50c2cebe2a4339d3d4f7b488d9775d431424a498b" dmcf-pid="4pG16igRHe" dmcf-ptype="general"> 빌리프랩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발언을 두고 대립했다. </div> <p contents-hash="c161ae8f2f437ee9708786d27832f136b4d8f8a2e542bb4f13dba38e8964f45d" dmcf-pid="8UHtPnae5R"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재판장 김진영)는 15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20억원 상당의 손해배송 소송의 여섯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ef4ae4fcdaa827db02cedb14be21016524726efdefa239ca5028b400f994f39" dmcf-pid="6uXFQLNdXM"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민희진이 지난 2024년 4월 기자회견에서 아일릿이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의 콘셉트를 모방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는 아일릿를 두고 “‘민희진 풍’, ‘민희진 류’, ‘뉴진스의 아류’ 등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bfb074c0443cea504cb0664b7a84109051aa3b8d7d040d327d6b1e90d7c21a" dmcf-pid="P7Z3xojJH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 측은 “불법적 마녀사냥으로 언론에서 매도될 때 심경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발언한 것에 불과하다”며 “(당시) 기자,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 그런 여론이 형성돼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뉴진스를 관리하는 회사 대표로서는 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3df40ac7e640d07979d79f6dd8c49dd27a92d0ea838468880a88e8e3963ce69" dmcf-pid="Qz50MgAitQ" dmcf-ptype="general">반면 빌리프랩 측은 민희진에게 고의성과 계획성이 있었다고 반박했다. 빌리프랩 측은 “본질은 민희진이 뉴진스를 빼돌리기 위해 하이브와 아일릿의 평판 떨어뜨리기를 한 것”이라며 “세렝게티에서 사자가 사냥감을 물색하듯 공격 대상을 장기간 탐색한 정황이 보인다. 그 결과 선택된 대상이 아일릿이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6cf76043de80db9885eca1c5abad7d8e305651909981ab1da6394e2fcc31d4c" dmcf-pid="xIAw1zKpZ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은) 자기 소속 그룹을 보호하기 위해 대표자가 방어권 행사를 한 사건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다. 빌리프랩 소속의 아일릿이라는 가냘픈 소녀들에 대한 가해행위가 있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11c646cd0f585c34996cfa1212cef760da8eca8682243e8dd0c8472431f5f50" dmcf-pid="yVUBLEmj56"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 사건 관련 간접사실이 엄청 많아, 지엽적인 것을 하나하나 심리하려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다”면서 “두 차례 변론하고 종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양측에 다음 기일 전까지 증거 신청과 종합준비서면 제출할 것을 주문했다.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7월 10일이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WfuboDsA58"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다이어트 고충 토로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더라" [차쥐뿔] 05-15 다음 성시경, 2년 만에 임지연 만나 "먹는 양 어마어마..日 배우와 대결해보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