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4만원’ 충격적 추락, 너무한다 했는데…‘악재’까지 겹쳤다 작성일 05-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gT3bV7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d5ccc406ca741445c88802cba6b6d7906ffa48b44b082075add8f408b1dd2" dmcf-pid="uIay0Kfz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1월 13일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 마련된 넷마블 부스. 차민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286yzry.jpg" data-org-width="1280" dmcf-mid="38qnwSWI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286yz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1월 13일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 마련된 넷마블 부스. 차민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88bb457a6b323f377ed7142eb4eab84b10ff11cc2cbb6de9ec15816101f2ca" dmcf-pid="7CNWp94q5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한때 ‘20만원’을 넘었던 넷마블 주가가 ‘4만원대’까지 떨어졌다. 글로벌을 목표로 내놓은 콘텐츠마다 기대 이하의 성과를 보여준 탓이다.</p> <p contents-hash="f59134a7cea33b379fc44cb05eeb041b18e8465b69b053c257d634500d31ea43" dmcf-pid="zhjYU28BX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하이브 주식을 처분해 마련한 현금 중 ‘1500억원’을 코웨이 주식 매입에 쓰겠다고 예고하면서 주주들의 불만은 폭발하는 모양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a588f6d6917ee08eb2edfaa1abf409c233576f03da17df5903d3cf90296a0" dmcf-pid="qlAGuV6b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사옥 전경.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570pkfs.png" data-org-width="800" dmcf-mid="0hs32MJ6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570pkf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사옥 전경.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9567f87ef4fab71d03428aeeec5fd6aa7d3ea4976081722337b81180bf41ce" dmcf-pid="BScH7fPKYr" dmcf-ptype="general">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넷마블 주가는 4만3200원(15일 종가 기준)까지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 기대작이었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칠대죄)’ 공개 이후에도 꾸준히 하락을 거듭해, 어느새 4만원 선까지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5167e0c811bf4eb96de3cdcbd3ff30df55673120ed94362f4d645c4a57fb93ec" dmcf-pid="bsovFB2uZw" dmcf-ptype="general">증권가에서는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한 게임들의 부진, 하이브 주식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에 따른 현금을 코웨이 주식 매입에 쓴 데 따른 주가 하락으로 분석했다. 특히 본업인 게임보다 자회사인 코웨이 주식 매입에 1500억원을 쏟아부은 점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cc799de4a1ee63350031b865df6d29ba0d4790b078baec2492f5803fb72b271a" dmcf-pid="KOgT3bV71D" dmcf-ptype="general">우선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넷마블 실적 부진과 관련해 “지난 9월 글로벌 확장이 있었던 세븐나이츠 리버스, RF 온라인 등 기존 작 매출의 가파른 하향 안정화 및 기대 이하의 흥행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70676455ef63ef3176ee32ed3fb3052a6440eae3dbcc3dd1a5b4afc2fb083e8" dmcf-pid="9Iay0Kfz5E" dmcf-ptype="general">신작에 대한 기대감 혹은 흥행 여부가 주가에 반영되지 않는 최근 게임 업계 경향이 넷마블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d463f1158488228ee7c25e9d3252df7c8c0533bcb1e8a89b53a8f57d5a5d1" dmcf-pid="2CNWp94q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826vng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IpfenQ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204222826vn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598b750b40a764b0b1dfd6e38ad373d05e4187f1d9843f8ef8923341b8e48f" dmcf-pid="VhjYU28BXc" dmcf-ptype="general">여기에 코웨이 주식 매입에 1500억원을 활용할 계획을 밝히면서 이에 대한 실망감도 표출됐다.</p> <p contents-hash="82e0ab6588d1fa932ac323e2d6cb5ae79483b57ec8c3ec7b5dac064545f24b2b" dmcf-pid="flAGuV6b5A"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넷마블은 하이브 지분 2200억원가량을 처분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현금으로 올해 코웨이 주식 1500억원가량을 추가 매수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9cbe2d1422fcafff9e352645cbac39fa6e663e6bcc976a390451d49dbc55ca5" dmcf-pid="4ScH7fPK1j" dmcf-ptype="general">더욱이 넷마블 주주 사이에서는 “넷마블이 게임 회사인가, 정수기 회사인가” “만드는 게임마다 망하고, 코웨이에 돈 퍼주고” 등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모회사인 넷마블과 자회사인 코웨이에서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는 방준혁 의장에 대한 불만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7e5a3f97fe502e3128da1c9594fd0020c34017154a189d0dca3d19361f3cf3ea" dmcf-pid="8vkXz4Q9GN" dmcf-ptype="general">메리츠증권은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을 1년간 1500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하겠다고 밝혔는데, 하이브 유동화 자금 대부분이 코웨이 주식 매수에 활용돼 아쉬웠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c954c906b87484520cec1eb373cf18ceca7eba179386028ba588d3578cbb9b0" dmcf-pid="6TEZq8x2Ha" dmcf-ptype="general">악재들이 겹치면서 칠대죄가 나름대로 흥행하고 있음에도 넷마블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셈이다.</p> <p contents-hash="2f5dfd4e9dbad4ff9bbbe3e1bad1eb9c4f281e6d3ce8b435c33bce5fd94f0ae1" dmcf-pid="PyD5B6MV1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넷마블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현금 배당, 자사주 소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fe6ad899a08df80f774cfc7a06d4aadc48ffc9842a322f3592db9eb2708041f" dmcf-pid="QWw1bPRfHo"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넷마블 투자 성과인 하이브 주식 매각 자금이 자회사인 코웨이의 ‘경영권 방어’에 사용되는 건 넷마블 주주를 기만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향기, 국어교사 김동규 어깨 메두사 문신에 깜짝 “과거 조폭?”(로맨스의 절댓값) 05-15 다음 경수진, 강렬한 빨간 드레스로 대변신…최다니엘과 초밀착 블루스 (구기동 프렌즈)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