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학생체전, 나흘간의 열전 마치고 폐막…수영 김재훈&김시우 7관왕 작성일 05-15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5/0000744443_001_2026051520151420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학생체전)가 4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br> <br> 이번 학생체전은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지난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다시 열렸다. 역대 최다 인원 4283명(선수 1979명, 임원 및 관계자 2304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br> <br> 경기도가 총 234개(금 101, 은 77, 동 56)의 메달을 획득했다. 최다 메달이다. 개최지 부산은 총 61개(금 14, 은 25, 동 22)의 메달을 획득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5/0000744443_002_2026051520151429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특히 수영 종목에서 2명의 7관왕과 2명의 6관왕이 탄생하며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김재훈과 김시우가 나란히 7관왕에 오른 데 이어 김태림, 황신은 각각 6관왕에 올랐다.<br> <br> 배드민턴 남자 단식 SL3(중·고등부) 결승에서는 조연우(충북)가 임태완(부산)을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단식 WH1&WH2 결승에서는 노영훈(경기)이 정재현(부산)을 2-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섰다. SL3는 하지 장애를 가진 입식 등급, WH1과 WH2는 휠체어를 타고 경기하는 등급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5/0000744443_003_2026051520151434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초·중·고등부가 혼합된 남자 11인제 축구 결승에서는 울산이 경기도를 3-2로 눌렀다. 혼성 지적(발달)농구 중등부에서는 서울이, 고등부에서는 경기도가 우승 기쁨을 누렸다. 초·중·고등부 혼합으로 치러진 혼성 6인제 지적(발달)장애 입식배구에서는 대전이 4전 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br> <br> 차기 대회는 내년 5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릴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5/15/0000744443_004_2026051520151440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오늘, 이 장면] 바나나킥 궤적 보세요…하늘에서 공이 '뚝' 05-15 다음 팀 2관왕 이끌고 돌아온 설영우…'월드컵 목표' 묻자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