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2관왕 이끌고 돌아온 설영우…'월드컵 목표' 묻자 작성일 05-15 36 목록 <!--naver_news_vod_1--><br>세르비아 프로축구 즈베즈다에서 리그와 컵대회 2관왕을 이끈 설영우 선수, 첫 월드컵 출전의 꿈을 안고, 팬들 환영 속에 오늘 귀국했습니다.<br><br>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때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고 16강 진출, 그 환희의 순간을 TV로 지켜봤는데요.<br><br>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는 우리 대표팀의 붙박이 풀백으로 뛰고 있어서 내일 '대표팀 명단 발표'를 기대해볼만 합니다.<br><br>월드컵의 목표를 물었더니, 이런 답이 돌아왔습니다.<br><br>[설영우/즈베즈다 : 머리 박고 뛰어야죠. {북중미 월드컵 목표는?} 우승이죠!] 관련자료 이전 전국장애학생체전, 나흘간의 열전 마치고 폐막…수영 김재훈&김시우 7관왕 05-15 다음 [오피셜]“뇌사 아들로 한밑천 잡게?” ‘막말 파문’ 김나미 사무총장 사표 수리…유승민 체육회장 후임 지명 예정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