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뒤집혔다…각본 없는 드라마→5주 연속 '1위' 사수하며 민심 달군 韓 예능 ('한일가왕전')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X1jshD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9001374acd47fa81e5dcb5020aecac1d6f0a1480cc9e4efa0d9b467bf781e" dmcf-pid="YzZtAOlw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6941vh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OPzsyH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6941vh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5a36a24234d463be4c3f013b6d3664f75ac132867d644669aecb6d15b488d0" dmcf-pid="Gq5FcISr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MBN '2026 한일가왕전'이 마지막 순간 판세를 뒤집는 극적인 승부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750cb22c10eb88704c1e6ba4eec4f6801d3cbdf2f0ec96e49287f8dce2aa6aa9" dmcf-pid="HB13kCvmY7"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5회는 전국 시청률 4.5%,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한 전 채널 화요일 예능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은 가운데, 이번 회차에서는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결과가 이어지며 시청자 관심이 집중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025266f10e114d8580e49325d2b6a21b16696a5099106cb0332c6acd3b3d1" dmcf-pid="Xxb2SZFY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8338exi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7zXgwOc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8338exi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553af7ec5392afbf259d6d7771ede700318617cb8e37f82ab7fb6595ae54f6" dmcf-pid="ZMKVv53G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9732sjn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5hxojJ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159732sj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ef8e2eeb70ad23764b24be7c77cd744f117ab356f5a94f7179c94ce9de0dd4" dmcf-pid="5R9fT10Htp" dmcf-ptype="general"><strong>▲한국 우세였지만…국민 판정단 점수서 반전</strong></p> <p contents-hash="37909d52164b9296d272b966fd30af2ea3616f237b8da9cea3a339631c29b55c" dmcf-pid="1e24ytpX50"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전 남은 대결과 최종 결과 발표가 진행됐다. 앞서 공개된 중간 집계에서는 한국이 4대 3으로 일본을 앞선 상황이었다.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 120점만 먼저 공개된 상태였고, 아직 베일에 가려진 국민 판정단 점수 240점이 승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남아 있었다.</p> <p contents-hash="462db0064e869905c4c98e6798a6b620aff1a6654059a0bd2825b07e62655cc4" dmcf-pid="tdV8WFUZZ3"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시선을 끈 무대는 한국의 이수연과 일본의 아라카와 카렌 맞대결이었다. 양국 최연소 현역 가수들의 ‘리벤지 매치’로 주목받은 가운데, 이수연은 '별아 별아'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아라카와 카렌은 'J에게'를 한국어 가사와 함께 소화하며 안정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두 사람이 나란히 60점을 기록하면서 무승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cba10c38dcab69d27fc021a392b688c6b8a1c9bd1679dceacd97c92b4397c2c8" dmcf-pid="FJf6Y3u5XF" dmcf-ptype="general">이후 국민 판정단 점수가 공개되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연예인 판정단 평가에서 동점을 기록했던 이수연이 국민 판정단 집계 결과 아라카와 카렌에게 밀리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현장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고, 한국팀 우세 분위기 역시 흔들리기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590bbcb3b94215086be4f7bdc083591136e8a38855b1eb4445f9b35c10da4" dmcf-pid="3i4PG071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1114ownu.jpg" data-org-width="1000" dmcf-mid="7DHqOWXS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1114own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57483f4fac9a6f0e4a190f9a82457df749429fe13acf37483e3ac22472fe62" dmcf-pid="0n8QHpzt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2717qs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8irfenQ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2717qs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9979c3cd01f94060ce28e39b9ad76631c9074ea04470beabc3651aa5be36b" dmcf-pid="pL6xXUqFZ5" dmcf-ptype="general"><strong>▲홍지윤 뒤집혔다…일본팀 전승 대반전</strong></p> <p contents-hash="63bb2c2cc0b263cb3fae1578fede3b48c9c1039d99837620854bd8ca1d95282c" dmcf-pid="UoPMZuB3tZ"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 최대 승부처로 꼽힌 무대는 홍지윤과 본 이노우에의 가왕 대결이었다. 한국 대표 홍지윤은 일본 엔카 대표곡 ‘보쿄종카라’를 선곡했다. 그는 일본 전통 현악기 샤미센 연주자를 현지에서 직접 섭외하는 정성을 보였다. 무대 전 “정통 엔카 대표곡으로 일본 가왕을 이겨보겠습니다”라고 말했던 홍지윤은 뛰어난 일본어 발음과 표현력을 앞세워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544947dcffb18306dea36b2051fb238888022fbdcb2e2bc81f98682ef4273f6" dmcf-pid="ugQR57b0HX" dmcf-ptype="general">이에 맞선 일본 대표 본 이노우에는 마마무 '데칼코마니'를 택했다. 그는 "자존심 걸고 승부하고 싶다"는 각오와 함께 랩·댄스·보컬을 모두 소화하며 무대를 꾸몄다. 신동엽은 "상대 국가를 향한 존중의 마음을 담은 선곡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무대 직후 본 이노우에는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듯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2c63558071f6c7ab0a88204bafd7a55f7c8e55f1d65741cbc4ced527122db77" dmcf-pid="7axe1zKp1H" dmcf-ptype="general">연예인 판정단 결과에서는 홍지윤이 승리를 가져갔다. 그러나 최종 점수 발표에서 상황이 완전히 뒤집혔다. 국민 판정단 점수 합산 이후 본 이노우에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일본팀 분위기가 급격히 살아났다.</p> <p contents-hash="538aec12d0c872c064ebc82e7dac17a69b7eb2d5d2bc91b882a23e73acf7535a" dmcf-pid="zNMdtq9U5G" dmcf-ptype="general">듀엣 대결 역시 예상과 다른 흐름이 이어졌다. 한국팀 구수경·이수연은 '진달래꽃'을 선곡해 강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일본팀 아즈마 아키·아라카와 카렌은 "우리 어떡하냐"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지만 '장수풍뎅이'를 안정적인 화음으로 소화하며 승리를 따냈다.</p> <p contents-hash="99b6261934267ec9beac2db8ae1bf63a542f1bd248f8a2c5405d4b6091a29624" dmcf-pid="qjRJFB2uXY" dmcf-ptype="general">강혜연과 나가이 마나미의 비주얼 대결도 화제를 모았다. 강혜연은 "한국과 일본 중 비주얼센터는 바로 나"라고 선언하며 'DDD'를 뮤지컬 형식 무대로 꾸몄다. 반면 나가이 마나미는 '터치'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결국 일본팀 첫 승리를 만들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64533a031171901bb6cf250f7374600cb40b4c3073da3ae8e2a464e40dd09" dmcf-pid="BL6xXUqF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4136kac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NhxojJ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4136kac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e12b660bfdcfb1c08b66f18e67a9ff7db487a60badd194a99ce327db3f8f8" dmcf-pid="boPMZuB3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5535pd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ei3bV7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200205535pd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33964792257005612489c035a1274d16620eabf25818023e7931261c5ea3d9" dmcf-pid="KgQR57b01T" dmcf-ptype="general"><strong>▲MVP는 본 이노우에…갈라쇼로 열기 이어간다</strong></p> <p contents-hash="4d57592134247c57ea9812352aca6f776743bb1eb0f2ab94e7f3164a8db5e7ed" dmcf-pid="9axe1zKpGv" dmcf-ptype="general">본선 1차전과 2차전이 모두 무승부로 끝난 데 이어, 3차전 연예인 판정단 점수까지 5대 5 동점이 나오면서 현장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후 공개된 스페셜 대결 결과까지 일본이 모두 가져가면서 최종 스코어는 7대 4로 확정됐다. 한국팀의 3연승 도전은 막을 내렸고, 일본팀은 드라마 같은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f162b04ad12bffa8fd5ad223595ad92e9a2375b438a8a47b6ac6fdf89f4ce1c9" dmcf-pid="2NMdtq9UH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시상식도 열렸다. '라이징 스타상'은 솔지와 아라카와 카렌이 수상했다. '한일 가교상'은 홍지윤과 아즈마 아키에게 돌아갔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MVP는 일본팀 가왕 본 이노우에가 차지했다. 그는 “앞으로 가수로서 아티스트로서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2bb6b31b865f1878494b63f0e012d724c6520369ec82b105718aa1d8082f132" dmcf-pid="VjRJFB2uYl"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경쟁 구도 속에서도 양국 음악 교류 의미를 강조하며 마무리됐다. 제작진은 오는 19일 한국과 일본 현역 TOP7이 총출동하는 '2026 한일가왕전-갈라쇼'를 예고했다. 본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무대와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인 만큼, 시청자 관심 역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18f3f4f8723088791f762df5a061a42df696353b93e33682dd7f5edc3e111f9" dmcf-pid="fAei3bV75h"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MBN '한일가왕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뼈말라 시절 소환 “‘로커병’ 걸렸을 때 59kg” (더 스카웃) 05-15 다음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메기녀 등장 '하트시그널5', 마침내 일본 여행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