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공백기에 '나는 솔로' 지원 "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작성일 05-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KKmTGh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d8d8fc16d66e79d4074104ef34ae185bc66ab78cfc5574aa523c783835032" dmcf-pid="Gb77kCvm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94904002lltu.jpg" data-org-width="700" dmcf-mid="xzSS6igR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94904002ll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5f1ba88c898d04e61aa8f9abfb4fcd88f23aa6c71337118bceb9dde0066491" dmcf-pid="HKzzEhTs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에 지원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9b6f2cca199e18dc60e9da475f4da7a3ebf3e6bf1b271d25c2554bec857ddc0" dmcf-pid="X9qqDlyOpE"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서는 '서인영한테 소개팅 예약한 쥬얼리 하주연의 하루 최초 공개(착한 서인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1913613a01bdaa4383af3b9fa2764834426fa6044451087474fc5e0e570e5ff" dmcf-pid="Z2BBwSWI3k" dmcf-ptype="general">쥬얼리를 떠나 직장인이 된 하주연은 자신의 하루 일과를 소개하기로 했다. 주방용품 전문 쇼룸에서 일하고 있는 하주연은 "사장은 아니고 직원, 매니저"라며 "(취업 준비는) 아르바이트 경력도 넣었다. 거기다가 쥬얼리라고 쓸 수 없지 않냐. 근데 사진이 너무 넣을 게 없어서 프로필 사진을 넣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1c0578aa2549d3af368c8a53af871abb993d82f12093abb32e2f9fd6f5e707d" dmcf-pid="5VbbrvYCFc" dmcf-ptype="general">하주연과 함께 일하는 매니저에게 제작진은 "(하주연이)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안 하고 계시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하주연 역시 "나 문제 있지 않냐"고 토로했다. 이에 매니저는 "매니저 님이 급하게 찾지 않아서 그런 거다"라고 밝혔고 하주연은 "제가 아직까지 그런 마음이 안 든다.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저희 엄마도 혼자 살라고 한다. 돈 벌고 즐기고 편안하게 살라더라. 독신의 삶 좋다"고 인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c555ccd1e8c8126672bd61e89b6a9c51acf06d2e8ee1f361455a2bd016c24" dmcf-pid="1fKKmTGh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94904228gkid.jpg" data-org-width="1133" dmcf-mid="ydFFgwOc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94904228gk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7ef405f61b4d3e622977c06fab0fb8918c27286478c04599f29f362c06d9f2" dmcf-pid="t499syHl3j" dmcf-ptype="general"> 점심시간이 되자 하주연은 저렴한 식당을 찾아 나섰다. 하주연은 "가격대가 높아서 생각 안 할 수가 없다. 순댓국집이나 밥집도 가격을 보고 간다. 혼자 먹는데 만원대가 넘으면 비싸다. 근데 김밥집이나 분식집은 몇 천 원 짜리가 있지 않냐. 그런 걸 주로 먹으려 한다"고 알뜰한 면모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aea6f92a579a2eab930ff8fc5d35e325590e715e580757c0a2ef086077cbcf0" dmcf-pid="F822OWXSFN" dmcf-ptype="general">하주연이 선택한 점심 메뉴는 순댓국.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하며 하주연은 "점심에 늘 혼자 먹다가 누군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고 기뻐했다. 이에 제작진은 "혼자 드실 때 뭐하시냐"고 물었고 하주연은 "'나는 솔로' 본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하주연은 "저 '나는 솔로' 지원한 거 아냐. 이메일로 넣었는데 안 뽑히더라. 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그렇게 할 수가 없다더라"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6102a38f892cbed0ac10ea60a43b02dcc21b434098da4406112f20057b03f768" dmcf-pid="3822OWXS0a"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주연님 무슨 이름 받을 거 같냐"고 물었고 하주연은 "나 연습해봤다. '나 영숙인데' 이것도 연습해봤는데 너무 부끄럽더라"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영자라는 이름이 어울릴 거 같다고 하자 하주연은 "영자가 좀 활발한가? 영자가 그나마 밝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06VVIYZv0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랩:퍼블릭’ 신예 김가연(UADZ), 첫 EP ‘I.D.O.L BOY’로 가요계 출사표! 05-15 다음 하주연, 소개팅 주선 약속한 서인영에 "얼굴 안 봐...인성 좋았으면" [RE: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