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D-1' 최준희, 학창 시절엔 이랬네…"모태마름 아닙니다" [MHN:피드] 작성일 05-1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준희, 결혼 앞두고 과거 사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tBWFUZ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e1672c78bf67f41ed5e0753655692b75064cad608ceee70ee132fe6954718" data-idxno="712978" data-type="photo" dmcf-pid="xe3KG071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94204537hwwo.jpg" data-org-width="720" dmcf-mid="61khLEmj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94204537hw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b5ef0842e704aec667d3a1a5ec13fd963d768aade25519e4f4e4dc505d4d68" dmcf-pid="WHNsdjEoLc"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결혼을 하루 앞둔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초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3325f695654c5683cb439ae0f6acc5db05fefaaf9dcca033668ef2fa662f833" dmcf-pid="YXjOJADgRA" dmcf-ptype="general">1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초2때 첫 스마트폰 사고 찍은 셀카 좀 봐. 후덕하고 귀엽네"라며 "여튼 모태 마름 아닙니다. 뼈대부터 덩치까지 싹 야구선수 DNA였어요"라고 올리며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0911fe70510e2ac6bcd77c45d2e92c57179ff171387c40e48304f4bf14b1747f" dmcf-pid="GZAIicwaRj" dmcf-ptype="general">14년 전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앳된 미모를 가지고 있다. 故 최진실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눈웃음이 눈길을 끈다. 故 최진실 역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아직까지 그 시절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2eff640121e1766429ae70b1361abd09ea495a54d885b251dfff17e31c4c9ba" dmcf-pid="HZAIicwanN" dmcf-ptype="general">과거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던 최준희는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170cm의 그는 지금까지도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며 다이어트 보조제도 판매 중이다.</p> <p contents-hash="19290b23cff51fb23a902bed0538aeac63ab81e25c91980877707e63604e626b" dmcf-pid="X5cCnkrNJa"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때도 웃을 때 엄마랑 완전 판박이네", "하늘에서 엄마가 보시면 얼마나 딸을 그리워하실까", "아직 어릴때라 살 오른 모습도 귀여워요. 앞으로도 이렇게 환하게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결혼 하루 남기고 얼마나 떨릴까. 어릴때 사진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안타까움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c2aa0a4e1627e312a402c2158ccbfb4201eef42475a7f80a8a91cd233161d64" dmcf-pid="Z1khLEmjMg"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오는 16일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의 혼주는 부모의 빈 자리를 대신해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 간 교제해 온 일반 회사원으로 그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곁을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47b8839cc2caf074a78f7fb52d97989a42e87ba5355b3d74259ba06b9bd21f8" dmcf-pid="5tEloDsAMo" dmcf-ptype="general">결혼 발표 당시 그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면서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고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83eec1815bfc69531915f71aee74f889784dbf9078027e337629281084caa3" dmcf-pid="1FDSgwOcnL" dmcf-ptype="general">사진= 최준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쥬얼리 하주연, '나솔' 지원했다…서인영 "갔다 오더라도 결혼해" 추천 05-15 다음 성시경·소속사 친누나, ‘미등록 운용’ 기소유예 처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