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드레스 가장 예뻐" 한예리, '달걀후라이' 혹평에..소신발언 공감된 이유 [핫피플] 작성일 05-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TrNmCE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0a6e87c277f54e41293dcde8c05b8f020d94c8d92c0a2e569bb60fe17e48b" dmcf-pid="84ymjshD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94417845aloq.png" data-org-width="530" dmcf-mid="fGLPKQe4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94417845alo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40fdcaf3ea45361a8e5a3924c3761f91b891f9c88d967f79ef1222aab3f8eb" dmcf-pid="68WsAOlwW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한예리가 시상식 스타일링을 둘러싼 ‘워스트 드레서’ 반응에 당당한 소신을 밝히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74f115383dd89bf9a9a25da703762d2f605aa53743ace33f1ae485f2d32aaf95" dmcf-pid="P6YOcISrCH"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라는 글과 함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한예리는 일반적인 레드카펫 스타일과는 다른 독특한 드레스와 짧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fd5a4ebfc1e276c6fccecae0235db8f895fd798b943f6b28ffcfe75be53b6af" dmcf-pid="QPGIkCvmvG"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상식 이후 일부 온라인에서는 “헤어와 드레스가 어울리지 않는다”, “난해한 스타일링” 등의 반응과 함께 ‘워스트 드레서’라는 평가까지 이어졌다. 급기야 달걀후라이 같다는 혹평이 이어지기도. </p> <p contents-hash="c33f74b015af7041526a4c29a7ee4c78697b5e95b1f0f601133135e5868fd0f2" dmcf-pid="xTdfz4Q9SY" dmcf-ptype="general">이에 한예리는 담담하지만 단단한 태도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며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이고,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c2d33c93ab15f2174da1e58ff53d184ba774c8332e53686eee6eaf7b0b2e05" dmcf-pid="yQHCEhTsWW" dmcf-ptype="general">여기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건 자신보다 먼저 스태프들을 챙긴 한예리의 태도였다.스타일링 논란 속에서도 “스태프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직접 언급하며 혹시라도 상처받을 수 있는 팀원들을 감싸는 모습에 팬들은 더욱 깊은 인상을 받은 모습. </p> <p contents-hash="9b9116f74b4297a618bad4695cd68759de2ac13962d5ca6e7d12b98ae0feb057" dmcf-pid="WxXhDlyOW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 역시 “본인이 만족하면 그게 정답”, “왜 남이 워스트를 정하나”, “한예리다운 멋진 태도”, “스태프 먼저 챙기는 게 진짜 배려”, “시상식 패션은 개성과 표현의 영역”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9130e89dca1860d3374907d48b2c29266932553bcfcdf2f6542e2f9a6547d65" dmcf-pid="YMZlwSWITT" dmcf-ptype="general">한에리는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며 “그날의 나는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획일적인 ‘여배우 드레스 공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택한 한예리의 소신에 공감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f7ea3ba2b06e8e079ec225099af93176b622616fd1160a541ed0f383b2f0e6c" dmcf-pid="GR5SrvYChv" dmcf-ptype="general">한편 한예리는 지난해 영화 ‘봄밤’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cc78243645bd1de124aee5264762e6d3a3f3413962f192b33781010a6d6fcd8f" dmcf-pid="He1vmTGhWS"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99ca05dadc8235e265f59918f001c4777aa52141db1128507d0969884cce1f1" dmcf-pid="XdtTsyHlvl"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소속사 친누나, ‘미등록 운용’ 기소유예 처분 05-15 다음 비, 대성 美코첼라 트로트 무대 "놀랄만한 일, 대단했다"('집대성')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