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달걀 후라이'→워스트 드레서 혹평에 소신…"난 충분히 아름다웠어" [RE:스타]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cJicwa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e9e8e2fd42d102cfa60d2b25ababe6ce16459b552e7f34f55a317a32d4594" dmcf-pid="HekinkrN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18830bo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LedjEo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18830bo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de7b55735a01bc862fefc88b1502aaa68eb475e0848d40b6cac55b1132957b" dmcf-pid="XdEnLEmjG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배우 한예리가 최근 열린 시상식 드레스를 향한 일부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당당하고 소신 있는 태도를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trong></p> <p contents-hash="3c1286b0afd931738086c59a9c7459a545431892e03537df18cf2fc6c2bb2b5b" dmcf-pid="ZJDLoDsAZv" dmcf-ptype="general"><strong>한예리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평소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야 확인했다"는 글과 함께 '백상예술대상', '워스트'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strong>그는 "누가 뭐라 해도 내 눈에는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며 "타인의 시선보다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선택해 입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e77190650ec93134a782217c61dabd043643bd90f0127f9595f141303cc21" dmcf-pid="5OXhlXtW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0244phn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6PVfen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0244ph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9d7958c686e7723a251084b3d0b16195b556f708a17e2ee3f0a3e5bf988dcf" dmcf-pid="1IZlSZFYGl" dmcf-ptype="general">앞서 한예리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가슴 부분에 커다란 꽃 모양 장식이 포인트인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에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9cec0f99fa5aa7db9d5a35d1be5a3d54bcaa2d311b60129248774832332fc191" dmcf-pid="tC5Sv53G5h" dmcf-ptype="general"><strong>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을 두고 "달걀 프라이가 연상된다"는 반응과 함께 그를 '워스트 드레서'로 꼽는 일부 혹평이 잇따랐다. </strong>이에 대해 한예리는 "시상식이라고 해서 늘 무난한 스타일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며 "당시 내 짧은 머리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해주었고, 그날의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c82581c826d3bd801da337333d27b486deb1be9406bbdb52381a4ae2a1b41" dmcf-pid="Fh1vT10H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1636aa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mkEhTs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1636aa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8689a283a156e73548c62e74b2f0353e0e09fa33880a59cd94f0c6f07cf39" dmcf-pid="3ltTytpXHI" dmcf-ptype="general">이러한 한예리의 발언에 팬들은 "본인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멋진 선택이었다", "획일화된 드레스보다 훨씬 보기 좋다"며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한예리는 영화 '봄밤'으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봄밤'은 그의 장편 데뷔작을 함께했던 강미자 감독과 16년 만에 재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531b8e27220eda970511141e360c578fc634a5cb4b3a402d08f4c6b5ee6fd" dmcf-pid="0SFyWFUZ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2974akn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ymsyHl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92822974ak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4f58fc527275afc9de3da24b213d351f8ed6ede1ffabe6e4cd3a5865586c65" dmcf-pid="pv3WY3u5Gs" dmcf-ptype="general">최근 한예리는 영화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의 첫 상영 일정을 마친 소회를 전하며 관객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기도 했다. 그는 작품의 첫 항해를 마친 뒤 "기분이 묘하고 고요한 상태"라며 "관객들이 이 영화를 분석하기보다 마음으로 감각하고 위로받기를 바란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c28d385ac8597bda2e347cf5cbe9e10d8d6e9b35f6ad29ce751851204ad8cb" dmcf-pid="UT0YG071Hm" dmcf-ptype="general">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영화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예고한 한예리는 패션에서도, 연기에서도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지켜나가며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그의 당당함이 대중에게 신선한 귀감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a012e4075c953aca3df27847c907ae53d13aa2d93d0a0b72836c5ab0c93cf25" dmcf-pid="uypGHpzt5r"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 101개...김재훈 남자 수영 7관왕 05-15 다음 '비비 친동생' 나경, 살벌했던 '자매 다툼' 회상 "멱살 잡힌 적 有" [MHN:픽]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