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차은우, '원더풀스' 공개→전해진 근황…"마음 쓰고 있다고 들어"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인식 감독, '원더풀스' 차은우 캐스팅 배경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zRQLNd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6de2f91dbe861d1f114e9f706d2bf12ca1bbf1d8bb3c5abd8d592f09fabc9" data-idxno="713246" data-type="photo" dmcf-pid="KeBdMgAi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92048684eosr.jpg" data-org-width="720" dmcf-mid="qFoCsyHl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ockeyNewsKorea/20260515192048684eo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75accb3353fb5b54142756109655b73ec9b1644be87b5d1e294044b603331" dmcf-pid="2JKieNkLeE"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이 차은우의 근황과 작품 공개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f07678c350d077f7cab2d132140a77ced85e09c28a5663e06a0906d308b6af2" dmcf-pid="Vi9ndjEoik"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와 관련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인식 감독은 차은우 캐스팅 이유부터 최근 논란 이후 상황까지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0fa959b195faa0988cad73822df39249fbe4641491d6e767e707b03bc7fb4bf" dmcf-pid="fn2LJADgMc"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사람들이 빌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작품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배우 박은빈,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 등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f6ad1da9765db994151ac404ec447860908b36e6e2e8158a4f6f199c26015220" dmcf-pid="4LVoicwaiA" dmcf-ptype="general">극 중 차은우는 염력을 사용하는 의문의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았다. 유 감독은 해당 캐릭터에 대해 "신비함과 미스터리함이 공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리바리한 모습이 필요했다"며 "동화 같은 훈훈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가 필요했는데 그게 차은우였다. 꼭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ece6791a7b27d6958548be625d28d281b46b0c3bcb15a712846ca972d4ab26" dmcf-pid="8ofgnkrNij" dmcf-ptype="general">다만 작품 공개를 앞두고 차은우의 세금 논란이 불거지면서 부담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차은우는 모친 명의 법인 운영 과정과 관련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고,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후 일부 중복 과세가 인정되며 실제 납부 금액은 약 130억 원 수준으로 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8403764542ff97637018f53f6b0a570362eb929cbe8875e8f21a904e3e3176f" dmcf-pid="6g4aLEmjn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유 감독은 "이미 공개 시점이 정해져 있었고 편집과 후반 작업이 거의 끝난 상황에서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곤혹스럽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9b313a67b775d6bc60ede7c8acecaeb2cf048e9c17d72e101f5f16dd62bf4e1" dmcf-pid="P7WzU28Bna" dmcf-ptype="general">이어 유 감독은 "연출자로서 가장 고민했던 건 작품을 최대한 완성도 있게 (작품을)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리는 것이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몇 년 동안 노력한 프로젝트인 만큼 우선 작품 자체가 제대로 평가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4ce30cb972506795c58b9371852bbca3f63019207a831ee8062b1e60ada3494" dmcf-pid="QzYquV6bJg" dmcf-ptype="general">유 감독은 차은우와 연락을 나눈 적이 있냐는 질문에 "논란 이후 직접 연락을 나누지는 못했다"며 "전해 듣기로는 많이 마음을 쓰고 있다고 들었다"고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632ec1707418abf76ec3246602d05963a81082da2bda603e3825bf5ec4f332fa" dmcf-pid="xqGB7fPKRo"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최근에는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되며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경례를 건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ee145baf8fa056eec4b40345cae6aef52165a02e9ed39f79eb1dc800503c9c5" dmcf-pid="yDewkCvmdL"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출연한 '원더풀스'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f1f9348510552d4b28128baa50f877a3363d2596c16a3d8468e15c27cc71778" dmcf-pid="WwdrEhTsRn"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JYP와 과거 갈등 고백 "안무 바꾸라고 해서 모두 전화 차단" [RE:뷰] 05-15 다음 "이거 맞아?" 논란의 '나솔사태' 중..송해나도 'SNS' 박제 눈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