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1개월 딸 고가 가구 지적에.."중학생 돼도 쓸 수 있어"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hqq8x2y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BlBB6MVW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24ec9b483e711ea69598e038071b692d9028f761fe454698c7f198f91f9eb8" dmcf-pid="0bSbbPRf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90908697sxzn.jpg" data-org-width="601" dmcf-mid="tyLyytpX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90908697sx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0f184f378a697c6ca7d28b7d9c07c46c14b8b06eace0f293c3f3f39509108e" dmcf-pid="pKvKKQe4TF"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를 위한 아기방을 공개하며 남다른 육아 철학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f651cc58d1f44e822c9de58bf590b377912f9be5679683ca2300a6a50c3ab15" dmcf-pid="UhehhH1yWt"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c2d2e51c5afffa82e51728877e3a9361a134e9303dad3a27accefde3f84bb76" dmcf-pid="uldllXtWv1"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새집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그는 딸 해이를 위해 친환경으로 집을 완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f1007abb37ac6810fa75bc3553c68bdfd9cd99bc891187db96c00e524148495" dmcf-pid="7SJSSZFYC5" dmcf-ptype="general">특히 딸 방을 소개하며 "이 브랜드의 모듈 수납장을 3개월 넘게 기다렸고, 직접 색 조합을 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763273fc54c4820801753abce000db9df5d159fdbdcfd6ec1b1036cfa91294" dmcf-pid="zvivv53GC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비싼 것에 자꾸 포인트를 두시는데 비싼 것도 비싼 건데 결국 얼마큼 오래 쓰느냐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지금 해이가 11개월인데 굳이 이런 걸 사줘야 하냐는 질문도 많은데 중학생이 돼도 이 가구를 쓸 수 있다. 그게 가장 큰 목적이다. 그거까지 생각해서 산 제품이다. 지금을 위해서 산 제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d2b7fcc4ff649076db4448bc701981af1789d0b87cb44a8b169b44ab60bdd7" dmcf-pid="qTnTT10HCX" dmcf-ptype="general">또한 "아기방 왜 카펫으로 했는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결국 아기들이 밖에 나가면 다칠 일이 많다. 너무 푹신하면 위기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 시공 매트보다 좀 더 딱딱한 롤 카펫을 찾게 됐다. 하나 덧대서 조금 더 푹신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1c91997add98622f1cc8a916af15a8ec205866d2ee6c08a4e35283ce03a4a8" dmcf-pid="ByLyytpXS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손담비는 "인테리어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너무 만족스럽다. 저랑 남편만을 위해 살았는데 해이의 공간을 꾸미다 보니까 최상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 돈이 많이 들었지만, 열심히 일하면 된다. 이 집에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bWoWWFUZS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母, 눈+콧날만 봐도 완성형 미모…'모전여전' 그자체 [MHN:픽] 05-15 다음 "말조심하라"던 송해나, 영숙 '꽈당' 리액션 SNS 박제했다[이슈S]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