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매장 찾은 방미통위원장⋯'정보 취약계층'부터 살폈다 작성일 05-1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단통법 폐지 이후 유통현장 점검…번호이동·계약 절차 직접 체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3L6igRyu"> <p contents-hash="632b4e59d953615b5175a47799da8f54c6c82cfe7189842fadc5175db0d6cc50" dmcf-pid="8o0oPnaeyU"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저희 매장은 단통법 폐지 이후 이관된 내용을 잘 고지하고 있다. 계약 시 중요한 사항도 고객에 잘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동통신 매장 직원)</p> <p contents-hash="43c70974e8e5dc5612e2e1598fb4b98d137ac7fd6cb481d7b6eab5cf71938576" dmcf-pid="6gpgQLNdSp" dmcf-ptype="general">"이용자 보호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에게만 그런 게 아닌, 모든 국민에 그렇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p> <p contents-hash="48c6904bbe9bdade96f99723200b0e0a99dfd05cacc56b2c3f68d2cbc85ac6d7" dmcf-pid="PaUaxojJS0"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 위치한 이동통신 매장을 찾았다. 번호이동 전 과정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김 위원장은 단통법 폐지 이후 달라진 유통 환경과 고령층 소비자 보호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fc029726c64e8edb9cc1ad524df20714fc0fb14b35632054875e58265061c" dmcf-pid="QNuNMgAi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 위치한 이동통신 매장을 찾아 번호이동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news24/20260515190339577onoo.jpg" data-org-width="580" dmcf-mid="fm2roDsA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news24/20260515190339577on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 위치한 이동통신 매장을 찾아 번호이동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5baf9b2ccf790fa70628911feb6b1b2dca4ff1827c66b047933307960da58" dmcf-pid="xj7jRacnlF"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매장 직원에게 "60대 이상 고객들이 주로 어떤 질문을 하느냐"고 묻는 등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이 계약 과정에서 겪는 불편이나 정보 접근성 격차 등을 점검했다. 매장 직원은 "카카오톡 업데이트가 되면 잘 안 된다는 문의가 많고, 선택약정이 끝났는데 다시 가능한지, 시니어 요금제를 쓸 수 있는지 묻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1b81aed6fd3b1af6ba82c3f7479ca05d01d42d7a232ba0fe11db1a15639845" dmcf-pid="ypkpY3u5Wt"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매장 추가지원금 산정 방식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그는 "5만원, 10만원 추가지원금의 기준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직원은 "매장에서 가지고 있는 금액 내에서 자유롭게 할인을 해주고 있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8c49851740fbaee20fcd595ad921b517e3243d79a6defe1fae3fcde1fd737962" dmcf-pid="WUEUG071T1"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도 신분증 확인, 신용정보 조회 동의, 표준계약서 출력, 5G 이용 중 LTE 전환 가능성 고지 등 절차를 직접 확인했다.</p> <p contents-hash="4b6b552223368f3130434db7274f1f765bfcebe6d13b49ecaf7379038c3a08dd" dmcf-pid="Yr2roDsAy5" dmcf-ptype="general">김 위원장은 "제도 개선으로 계약 시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많아진 만큼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한 안내가 필요하다"며 "사업자들은 계약 내용과 지원금 조건을 명확히 안내하고 부당한 차별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1e334ae3433961530eb5dd7a8639b13e55444ec9870cc36a48976631379042" dmcf-pid="GmVmgwOcWZ" dmcf-ptype="general">한편, 방미통위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단말기 유통시장 점검과 공정한 유통환경 조성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HsfsarIkyX"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母 위한 감동의 '삼천포 디너쇼'…레드카펫까지 깔았다 05-15 다음 종영까지 딱 한 주 남았다…종영 앞두고 파격 전개→유종의 미 거둘지 시선 모이는 韓 드라마 ('대군부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