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초97' 김주호, 전국육상선수권 110m 허들 정상...2위와 0.08초 차 작성일 05-15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5/202605151722060943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5190510363.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110m 허들 우승한 김주호(왼쪽에서 두 번째). / 사진=연합뉴스</em></span> 김주호(대구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br><br>김주호는 15일 정선에서 13초97로 1위, 김경태(14초05)·김대희(14초21)가 2·3위를 차지했다.<br><br>같은 날 U-18 대회 남자 원반던지기에선 손창현(금오고)이 60m49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종전 기록 역시 손창현이 지난해 세운 56m35였으며, 그는 4월 남자 고등부 한국기록도 깬 유망주다.<br><br>11일부터 이날까지 정선에선 4개 대회 180개 종목에 1천600여 명이 출전해 신기록 15개가 나왔다.<br><br>전국선수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했고, 대한육상연맹이 경기력향상위 심사로 대표를 가린다. 관련자료 이전 "추가지원금 기준이 뭔가"…휴대폰 계약서 직접 쓴 방미통위원장 05-15 다음 임지연, '절친' 차주영과 먹방 자부심 "스타일 다르게 잘 먹어" [먹을텐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