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협의된 내용 없어" 작성일 05-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 장동주 개인 SNS 통해 은퇴 선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E0fen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f831b435bd2ee6e830935ef58726f3f088237bc51ebac2d5889154606121d" dmcf-pid="QXDp4dLx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데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W가 입장을 전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ankooki/20260515182318673kyqo.jpg" data-org-width="1110" dmcf-mid="6VszQLNd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hankooki/20260515182318673ky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데 대해 소속사 매니지먼트W가 입장을 전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e9a3ae7b6eef8e58545b139dd50347606cc80dc744f524a3a3b19923b61b8" dmcf-pid="xZwU8JoMRc"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의 은퇴 선언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8a29671eb7e9deabeed50b03cc0ae7a3884967e358171b39c43339d8b15d162" dmcf-pid="yiBAlXtWMA" dmcf-ptype="general">15일 장동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W 관계자는 본지에 "회사도 전혀 몰랐던 내용"이라며 "아직 협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장동주의 프로필 사진이 삭제된 것에 대해서는 "다른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한 임시 조치일 뿐"이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1582a86e6ab831654ace702c1faa8e10fb96a19385dc0a25c7ea3e1076ac8c" dmcf-pid="WnbcSZFYnj"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장동주는 개인 SNS를 통해 은퇴 의사를 전했다.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4a1ae1bf948d2d254e7bdb75ecb1c77291efdc8864fa58d94bde84c3e0f71e" dmcf-pid="YvaZB6MVRN" dmcf-ptype="general">이어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함께해주신 감독님과 스태프, 동료 배우들, 무엇보다 늘 제 곁을 지켜준 팬들 덕분에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올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baaf59d5a746f4aa3e7c651a4be6587c43d20c344773b4a60786f0c288d03dd" dmcf-pid="GTN5bPRfda"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해 10월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뒤 연락이 두절되며 잠적 소동을 빚은 바 있다. 이후 올해 1월에는 휴대전화 해킹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수십억 원대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a942585bc5f82e3ffc6e386df3a496295a928b4c01f1129c6c5883b42f9b29" dmcf-pid="Hyj1KQe4ng"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제 이동 동선을 알고 있는 한 남성이 대포폰으로 전화를 걸어와 휴대전화 사진첩 속 개인적인 사진과 대화 내용 캡처본, 연락처 목록 등을 근거로 협박했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고, 가족은 저를 위해 집까지 팔았다. 결국 수십억 원을 잃고 빚더미에 앉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1ab798414b90fda356c005192ea1d90cf210fa04977cc87befb714624678923" dmcf-pid="XWAt9xd8Mo"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트리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ZYcF2MJ6RL"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1기 경수, 선 넘은 '별점 테러'에 장기 휴가 떠났다..."명백한 영업 방해" [RE:뷰] 05-15 다음 임지연, 허남준 매력에 푹 빠졌다…"강아지 같은 사람, 계속 장난치고 싶어' (엘르)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