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위해 이사한 친환경 집 공개 "난방 안 켜도 따뜻해, 전부 천연" 작성일 05-15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XP7fPK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fcb89b7437e07809db64fa7aa5de2599a8cbf3908b6a65d84ef9c4b4f089d" dmcf-pid="Hb5xq8x2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82501092pdnt.jpg" data-org-width="700" dmcf-mid="yhgGmTGh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82501092pd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d36a01d5105defd0df88c2a07974c9cf406c5a66254692b1a7d4d5335b851" dmcf-pid="XAMCNmCE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dcda06b46e72e646701cc0068d257e834bef820673a1438b73c36b654aabb11" dmcf-pid="ZcRhjshD7i" dmcf-ptype="general">15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최초공개]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a394d32867fb3d79532e1c528505bfeba63c55a7cab2a4c13a763d14cf92791" dmcf-pid="5kelAOlwpJ" dmcf-ptype="general">새 집에서 카메라를 켠 손담비는 "제가 거의 3개월 정도 공사를 마치고 이사 온지도 한 달이 넘은 거 같다. 제가 어떻게 꾸몄는지 보여드릴 생각"이라며 인테리어를 맡은 절친한 디자이너와 함께 집 소개를 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09fc77af901e29890c656826fa710c4e86567f90134301e88d5dd170f47c9f32" dmcf-pid="1EdScISr3d" dmcf-ptype="general">테라스가 딸린 아늑한 거실을 소개한 손담비는 "기존의 가구를 그대로 가져왔고 바뀐 건 해이 의자들이다. 아기 의자가 와서 완성되지 않았나 싶다"고 뿌듯해했다. 손담비는 "저희가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며 답답해 보이는 집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아기를 낳고 느꼈던 건 집이 따뜻해야 될 거 같다는 거였다"고 밝혔다. 이에 에코 스마트를 설치한 손담비는 "겨울에 이걸 켜면 난방을 안 해도 전체가 따뜻해진다. 조금 추웠을 때 집들이 했을 때 이거를 켰는데 결국 꺼달라 하더라. 너무 덥다더라"라며 "'아기 있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시는데 친환경이다. 저희 이번 포인트는 모든 게 친환경"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ae8c0fda256318e4b88cd263fe193c77a8117a98bb12e68877d17b1aba7b2" dmcf-pid="tDJvkCvm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82501287stlw.jpg" data-org-width="1133" dmcf-mid="WRc1hH1y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82501287st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12d179e5a57577ff94a4d4e6dc95b89329b894e941436c8a78ec6ebce4ca25" dmcf-pid="FwiTEhTsFR" dmcf-ptype="general"> 손담비는 "아기가 있어서 새집증후군이 있을까봐 진짜 고민 많이 했다. 모든 벽지나 페인트칠도 천연으로 했다. 정말 신경 써서 새집 냄새가 안 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20cdb06a58b59e0606ff44019efdedbef67fb49c359976847d4a45054f40a6" dmcf-pid="3rnyDlyOpM" dmcf-ptype="general">테라스는 휴양지 느낌으로 꾸몄다고. 손담비는 조화와 생화를 적절히 놓아 사생활 보호와 동시에 인테리어까지 더했다. </p> <p contents-hash="e8e3a11b313fa835315bdf72c0354c3ee98b8bd5304d1c8491fef9ce95cb99e5" dmcf-pid="0AMCNmCEpx" dmcf-ptype="general">2층에는 딸 해이 방이 있었다. 파스텔톤의 수납장은 무려 3개월을 기다렸다고. 손담비는 "자꾸 비싼 거에 포인트를 주시는데 저는 비싼 것도 비싼 건데 결국에는 얼마나 오래 쓰느냐가 중요하다. '지금의 해이가 11개월인데 굳이 이런 걸 사줘야 되냐'는 질문이 많은데 해이가 중학생이 돼도 이 가구를 쓸 수 있다. 그게 제일 큰 목적"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pcRhjshDF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허남준 매력에 푹 빠졌다…"강아지 같은 사람, 계속 장난치고 싶어' (엘르) 05-15 다음 '6월 결혼' 문채원 "일탈? 한 달에 한 번은 하고 파" [MHN:픽]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