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선임(종합) 작성일 05-1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명예고문 위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5/NISI20260515_0002137034_web_20260515181018_2026051518121800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대한체육회 제15차 이사회.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올해 9월 개최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br><br>대한체육회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5차 이사회를 열고 이상현 회장을 올해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임명했다. <br><br>이상현 신임 선수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수단 부단장을 지내며 국제 종합대회 현장을 경험했다. <br><br>이 선수단장은 현재 세계사이클연맹(UCI) 솔리다리티 위원과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협력집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br><br>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이 선수단장은 국제 스포츠 외교 참석, 종목별 경기 현장 점검, 경기력 지원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br><br>이 선수단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br><br>체육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 고문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5/NISI20260515_0002136872_web_20260515160912_2026051518121800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부임.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2017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되고 지난해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된 반기문 명예 고문은 국제 스포츠 외교력 강화와 윤리적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을 더한다. <br><br>또 지난 14차 이사회에서 준회원 가입을 보류했던 MMA총협회는 올해 아시안게임 종목 기준 가입 요건을 충족해 한시적 준회원으로 가입이 의결됐다. <br><br>2026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는 정회원 64개, 준회원 7개, 인정단체 14개 등 총 84개 단체가 됐다. <br><br>체육회는 선거 관련 자문기구를 상설화하고자 '선거자문위원회규정'을 제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추격자들 '고난 극복'…세계 3-4위 日 야마구치, 中 천위페이 나란히 4강 진출 → 승리시 결승 맞대결 05-15 다음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