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작성일 05-1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5/0003976689_001_20260515181510531.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em></span><br>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을 이끌 선수단장으로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선임됐다.<br><br>대한체육회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 때 선수단 부단장을 맡은 바 있다. 그의 외조부 고(故) 구태회 전 대한역도연맹 회장, 부친 이인정 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에 이어 3대째 올림픽 종목 단체장을 맡고 있다.<br><br>이 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자긍심을 갖고 대회에 임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아시아와 일본에 보여주도록 책임감 있게 이끌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br><br>이날 체육회는 명예 고문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2017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되고 2025년 IOC 명예 위원으로 추대된 반 전 총장은 향후 체육회와 함께 국제 스포츠 외교력 강화와 윤리적 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선임(종합) 05-15 다음 아시안게임 MMA 종목 韓 출전 확정…대한MMA총협회 준회원 가입 의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