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MMA 종목 韓 출전 확정…대한MMA총협회 준회원 가입 의결 작성일 05-15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재심의서 대한MMA연맹 제치고 선정<br>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발탁</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15/0002644146_001_20260515181210207.jpg" alt="" /></span></td></tr><tr><td>15일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 모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우리나라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이하 아시안게임)에 MMA(종합격투기) 종목 선수를 출전시킨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위한 MMA 선수 선발과 대표팀 운영, 대회 파견을 맡을 회원종목단체로 대한MMA총협회가 선정됐다.<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회원종목단체 가입 심의, 각종 규정 제·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br>체육회는 이날 회의에서 지난 3월 14차 이사회에서 가입이 보류된 MMA 종목을 재심의했다. 그 결과 대한MMA총협회가 이번 아시안게임 종목 기준 가입 요건을 충족해 한시적 준회원으로 가입을 의결했다고 체육회는 밝혔다.<br><br>이로써 체육회 회원단체가 된 MMA 종목은 올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하고 해당종목 대표팀을 관리하게 된다.<br><br>그동안 대한MMA총협회와 대한MMA연맹 두 곳이 MMA 종목 대표단체라며 지난 해 체육회 가맹 신청서를 접수하고 경쟁해왔다.<br><br>이번 이사회 결과에 따라 2026년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는 정회원 64개, 준회원 7개, 인정단체 14개 등 총 84개 단체로 조정됐다.<br><br>이날 체육회는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행정감사)을 이번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발탁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은 향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현장 운영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br><br>또한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고문으로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반기문 명예고문은 2017년 IOC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2025년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05-15 다음 러브 FNC, 올해도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로 청소년 꿈 지원…경연 넘어 경험 쌓는 성장의 장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