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미등록 운영’ 고발당한 성시경 누나·소속사 기소유예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oqIYZv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ee0e3ae553e7b5e2feb7f0a3cdedfcc17ef627a2583a4e1cdc254e261c533" dmcf-pid="BcgBCG5T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80122678kmjn.jpg" data-org-width="650" dmcf-mid="za4HgwOc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80122678km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bkabhH1y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286a0da1c0282f61f8667515eaa624e089d23bfaec039a9c2294fce40c7f640c" dmcf-pid="KENKlXtWvb"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 소속사 대표이사인 성시경의 누나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와 관련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7eb8fb4916ed0c7ddc0166634464a9ac28e948a63b1dffa03a101524d13eef0" dmcf-pid="9Dj9SZFYyB" dmcf-ptype="general">5월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과 대표이사인 성시경 누나에 대해 지난 14일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1e7b891bbce12903009e9b7a9b8270538faff91da0f9a3cfb3d2015d641962cb" dmcf-pid="2wA2v53GWq"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소속된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의 친누나가 2011년 설립한 기획사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한 혐의로 지난해 9월 경찰에 고발됐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할 경우 법적으로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15ddc70d2f4418907ca643518ddd945cdc6df24b61c90aefeaa50577d3617364" dmcf-pid="VrcVT10HWz" dmcf-ptype="general">함께 고발됐던 성시경에 대해서 경찰은 회사 운영에 직접 관여했다고 볼 객관적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12월 불송치했다.</p> <p contents-hash="9f0bad3b9d2b4067b9c95ea677a83f031476da6187a26273cde4e77626571037" dmcf-pid="fOD8Y3u5W7"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에스케이재원 측은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라며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 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4Iw6G071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CrPHpztT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 FNC, 올해도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로 청소년 꿈 지원…경연 넘어 경험 쌓는 성장의 장 05-15 다음 화사, '맨몸 화상 피해'→"100도 넘는 가열식 가습기, 그대로 밟아" [MHN:픽]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