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은퇴 선언’ 장동주, 소속사도 몰랐다…“따로 이야기 나눈 것 없어, 파악 중” 작성일 05-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yvCG5T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f000a9809d7df06453e2ca859942d027c71d57585decd0fab3383a54b8179" dmcf-pid="ZR8fKQe4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80603028tags.jpg" data-org-width="800" dmcf-mid="HN9b7fPK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80603028ta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720806c0db5ef8d6469091dded327a77ca6aaec7f5b21e4305108107c56b7e" dmcf-pid="5e649xd8E0"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와 별도의 협의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8936dbf74b6b9dd2f9e78b927286d11bd2e33aa4dfa21c1ff3d7210c2fa1a6ce" dmcf-pid="1dP82MJ6E3" dmcf-ptype="general">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W 관계자는 “은퇴와 관련해 배우와 소속사가 따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없다”며 “현재 소속사도 장동주의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051bb40c45da483eddf51914137d56553f7cd8942da0e6ceceeb4ccad85eb6" dmcf-pid="tJQ6VRiPIF" dmcf-ptype="general">앞서 장동주는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부족한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늘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올 수 있었다”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고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8035de9e81c723370aef4a01ae185c4712d252dfb8258983fa0107613e986d0" dmcf-pid="FixPfenQEt" dmcf-ptype="general">은퇴 배경에 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 장동주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던 지난해 10월에도 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채 연락이 두절돼 걱정을 산 바 있다.</p> <p contents-hash="2eb1ec86d2db8fe6ca8764a8fa7a92b4dc51c0153c498534d9546e936bc17cb7" dmcf-pid="3nMQ4dLxD1"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 1월에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을 당해 수십억 원의 피해를 봤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당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고 내 휴대폰이 완벽하게 해킹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 때문에 또 다른 빚이 생기며 수십억을 날렸다. 그리고 빚더미에 앉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f6daa4fe232bfb21889c65893a855d326a7d37293f1dc49cbad589e070507b" dmcf-pid="0LRx8JoMr5" dmcf-ptype="general">이후 장동주는 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 1일에는 김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우리의 다음’ 출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나 은퇴 선언으로 사실상 출연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f7f03b6ac2cfe775cdbb2faac5a702481832679a7cd76b095a65cc47439aeea" dmcf-pid="poeM6igRwZ"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UNidxojJmX"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탈’ 새 싱글 ‘PWLT’ 사전예약 오픈! 막강한 참여진 공개 05-15 다음 '극 내향인' 엄태구X문상훈, 'INFP' 만남 어떨까..16일 '빠더너스' 출격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