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진, 전국사격대회 25m 권총 595점...18년 묵은 한국 신기록 작성일 05-1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5/202605151715110217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5180216181.png" alt="" /><em class="img_desc">25m 권총 메달리스트 고은(은), 양지인(금), 오예진(동). 사진 왼쪽부터.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권총 간판 오예진(IBK기업은행)이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다시 썼다.<br><br>오예진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25m 권총 본선에서 595점을 쐈다. 2008년 최금란의 종전 한국기록(594점)을 1점 넘어선 것으로, 2023년 인도 리듬 상완의 세계기록(595점)과 같은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이다.<br><br>이어진 결선에서는 세계랭킹 1위 양지인(우리은행)이 40점을 쏘아 금메달을 가져갔고, 고은(부산시청)이 38점으로 은메달, 오예진은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대회는 21일까지 8일간 청주에서 열리며 전국 404개 팀 3천28명이 출전한다. 2027년 국가대표·국가대표 후보 선발전과 2027년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파견선수 선발전도 함께 치러진다. 관련자료 이전 '명탐정 코난' 미란 역 日 성우…투병 중 별세 05-15 다음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아이치·나고야AG 선수단장에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