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AG 선수단장에 작성일 05-15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5/0005680806_001_20260515175538053.jpg" alt="" /></span><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주식회사 태인 대표·사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br><br>대한체육회는 15일 제15차 이사회를 통해 이 회장을 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 단장은 대한하키협회 회장과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2월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맡아 한국 사이클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 외교 확대에 힘쓰고 있다. <br><br>특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하면서 국제 종합대회 현장 운영 및 지원 노하우를 쌓았다.<br><br>LS그룹 3세인 이 단장은 외할아버지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전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아버지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에 이어 국내 스포츠 사상 최초로 3대째 종목단체장을 맡고 있다. 이 단장은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임 05-15 다음 이글루코퍼레이션, 정부 실증 사업서 확장형 XDR '스파이더 이엑스디' 기술 입증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