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올해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선임 작성일 05-15 30 목록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선임했다.<br><br>체육회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5차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의 선수단장 선임 보고를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br><br>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선수단 부단장을 맡았다.<br><br>이 단장은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체육회는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고문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위촉했다.<br><br>반 명예고문은 체육회와 함께 국제 스포츠 외교력 강화와 윤리적 스포츠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평택 달려가 노조 만난 삼성 사장단 … 전영현 "지금이 골든타임" 05-15 다음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차인표-오만석-연정훈 3인 3색 포스터 공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