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파견 작성일 05-15 35 목록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5월15일 금요일 제1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행정감사)을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선수단장으로 발탁했다.<br><br>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새롭게 채택된 종합격투기는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가 ‘한시적 준회원’으로 대한체육회에 가입한다. 이에 따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및 파견이 가능해졌다.<br><br>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는 종목단체는 인정단체로 가입하여야 한다. 단 올림픽 종목은 4개 이상, 아시안게임 종목은 1개 이상의 시도 종목단체가 시도체육회에 가입되어 있으면 한시적 대한체육회 준회원 단체로 가입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5/0001124868_001_20260515173617522.png" alt="" /><em class="img_desc"> 2026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는 ▲남자 현대 60㎏ 71㎏ ▲남자 전통 65㎏ 77㎏ ▲여자 현대 54㎏ ▲여자 전통 60㎏ 등 6체급으로 나뉘어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이나에 스포츠센터(3441석 규모)에서 열린다. 사진=제20회 하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em></span>종합격투기(MMA)는 2025년 2월 제93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위원회에서 2026년 9월19일 개막하는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추가됐다.<br><br>2026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는 ▲남자 현대 60㎏ 71㎏ ▲남자 전통 65㎏ 77㎏ ▲여자 현대 54㎏ ▲여자 전통 60㎏ 등 여섯 체급으로 나뉘어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의 이나에 스포츠센터(3441석 규모)에서 치러진다.<br><br>모든 MMA 종목 참가 선수는 △마우스가드 △4온스(0.11㎏) 이상 글러브 △정강이 보호대를 착용한다. 남자는 낭심보호대가 추가된다. 전통 MMA는 도복을 입는다. 도복 잡아 던지기 및 옷깃을 이용한 조르기 기술 역시 구사할 수 있다.<br><br>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022년 12월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AMMA)를 아시아경기연맹(AF) 회원으로 승인했다. 대한MMA총협회는 2026년 1월 제3회 AMMA 챔피언십 기간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15/0001124868_002_20260515173617584.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MMA총협회는 2026년 1월 아시아종합격투기협회 준회원이 됐다. 사진=대한MMA총협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커리어 첫 '그라운드 홈런' 05-15 다음 올해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선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