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야구 교류 논의 작성일 05-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5/0001356532_001_2026051517231017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마르티네스 테헤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허구연 KBO 총재(오른쪽)</strong></span></div> <br>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만나 양국의 야구 교류를 통한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br> <br> KBO는 허 총재가 14일 KBO를 방문한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테헤라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환담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br> <br> 테헤라 대사는 KBO리그에서 활약하는 도미니카공화국 국적 선수들을 매개로 한 야구 교류와 '도미니카 데이' 등 문화 행사 개최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속적인 선수 교류와 협력을 희망했습니다.<br> <br> 이에 허 총재는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 유망주 또는 저년차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을 '울산-KBO 폴(Fall) 리그'에 파견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br> <br> 아울러 대표팀 평가전과 친선경기 개최는 물론, 주한 대사관과 협력해 도미니카공화국 야구협회와의 업무 공조도 함께 추진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br> <br> 테헤라 대사는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라며 "야구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가 더욱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 <br> 허 총재 역시 "세계적인 야구 강국 도미니카공화국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활발한 교류를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모나용평, 1분기 영업이익률 19.6%…사계절 리조트 강화 05-15 다음 '파리 올림픽 金' 오예진, 25m 권총서 18년 만에 '韓 신기록'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