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내가 결혼식 사회 본 커플들, 다 잘 살아...첫 사회는 배우 정은표" [RE:뷰] 작성일 05-1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kaB071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5b18a91e2743950bc122ed3252a821208797ff156e00320499ce901481b3a" dmcf-pid="28ENbpzt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71317141iep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yhe8x2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71317141iep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864f548786e041d7b945f9a71b2399640ee5c748694fc334d740cf7062c5e4" dmcf-pid="V6DjKUqF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71318684mj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Kt62yIS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report/20260515171318684mj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10ea78f9cca6073b87b1061562a08ed5760448442b165450232633a4cef979" dmcf-pid="fPwA9uB3Ys"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자신이 결혼식 사회를 봐준 커플들이 여전히 잘 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137c0ffff8c8e0a97c88915263ff9ce474a0471606e1e32eb31e7cab53e178" dmcf-pid="4Qrc27b0Zm" dmcf-ptype="general">14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에선 ‘사회는 송은이, 주례는 장항준? 도대체 누구 결혼식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의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c6e90abe28924772c669ad32718359c1c7374e1c6eba80f70840e23b20efa416" dmcf-pid="8xmkVzKp5r"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CEO 송은이가 직원의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 전 메이크업을 받으며 송은이는 과거 결혼식 사회의 추억을 소환하며 세월이 흘러서도 잘 살고 있는 지인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나만 그대로네?”라고 돌아봤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언니도 지금 남의 거 해줄 게 아니라 (본인이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14a368f1e19fff3eca4c294dfb30eacfaa2758867dd3af97c2e0ce347431c93" dmcf-pid="6MsEfq9UYw"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그래서 한동안 (결혼식)사회 같은 걸 잘 안 봤는데 전 매니저가 결혼할 때 사회를 부탁했는데 내 친동생이 결혼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쑥스럽다고 했다. 나중에 그게 좀 섭섭했다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됐다. ‘그래, 부탁할 때 해주면 되지’ 했다. 당시 김신영을 대신 사회자로 섭외해주고 내가 비용을 내줬다. 당시엔 나보다 신영이가 더 재밌게 해주겠지 생각했다. 근데 전 매니저는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해주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 거다. 그래서 ‘그럴 수 있겠다’ 생각해서 시간이 맞으면 웬만하면 다 해주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e3f59e632265cef0aa58a85c643c9513d11e7217389a3f0f82dd3d81aa7ba9e" dmcf-pid="PROD4B2uZD"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가 (결혼식)사회 봐준 사람은 다 잘살고 있지 않나”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말에 송은이는 “진짜로 그렇다. 제일 먼저 내가 사회를 본 게 배우 정은표 오빠의 결혼식이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그리고 진재영 결혼식도 내가 사회를 봤다. 그리고 코미디언 후배의 사회도 봤다. (후배는)정말 일면식이 없는데 연락이 와서 했는데 지금도 잘 살고 있다. 내가 기운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e2b622594bc05118175ecbdcf22b42029eec9d0a60131637b2e30ac3ee696933" dmcf-pid="QeIw8bV75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올림픽 金' 오예진, 25m 권총서 18년 만에 '韓 신기록' 05-15 다음 '소속사 몰래 은퇴 선언' 장동주, 공식 홈페이지서도 사라졌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