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도 몰랐다…장동주, 은퇴 선언에 쏟아지는 걱정 [ST이슈] 작성일 05-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9bSmCE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06b4b424caac6c11c561d6a7c04cf77bc44501b063a23e5321fdd97054270" dmcf-pid="Yr2Kvsh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71425583rqoy.jpg" data-org-width="650" dmcf-mid="yOf2yISr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71425583rq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68cf7b003460b7a9ca91d9a359c0ef61956b1ee1e0f35adc3aab2fc42b8be" dmcf-pid="GmV9TOlwS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장동주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을 둘러싸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소속사조차 내용을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며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5199ee178de06e53858f6737ff161ec74f664d319cb652e06228bf6546494fb" dmcf-pid="H6yviQe4yh"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15일 오전 SNS를 통해 직접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배우란 이름으로 살아오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부족한 절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늘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끝까지 행복하게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405e65cd9812461c82ff7c025f35444a201b27fffc84ba963a9077d4bf418c" dmcf-pid="XPWTnxd8yC"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0cd1f797d7feff9b3e7969b8f99a748b679134c1aedbbc15a3130178917dda4" dmcf-pid="ZQYyLMJ6hI"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 측 반응이 전해지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같은 날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 W 측은 "배우와 별도의 협의가 없었던 내용"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현재 장동주와 연락도 원활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a8afa3658d9a2c38e24cfd256d3b278846284cdc01fa4662444a31e472c4173" dmcf-pid="5xGWoRiPyO" dmcf-ptype="general">최근까지도 복귀 움직임을 보인 그였기에 은퇴 선언은 더욱 당혹스러웠다.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갑작스러운 잠적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여러 사정이 겹쳐 스스로를 정비할 시간이 필요했다"며 마음을 잘 추스렀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3b78577994324eebf126cd1f59844679a25d4c835b2e1acf57ce3126852f17" dmcf-pid="1MHYgenQTs" dmcf-ptype="general">올해 초에는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털어놓기도 했다. 수십억 원의 빚을 고백한 장동주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도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어 재도약을 다짐했다. 최근까지도 복귀 움직임이 이어졌던 만큼, 날벼락같은 은퇴 선언에 우려 섞인 시선이 묻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a7ce9c08ecf69aa8410ea5cf99fc4be42e0f92cb1a82e27507e27b4adc0e088" dmcf-pid="tRXGadLxhm"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한 14년 차 배우다. 그가 연기 경력에 마침표를 찍는 것인지, 더 이상 작품에서 만날 수 없는지에 대한 관심과 의문이 이어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FeZHNJoM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이킴, 목 핏대까지 세우고..'스물다섯, 스물하나' 라이브 선공개 05-15 다음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6억대’ 김포 아파트 압류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