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소속사 기소유예 작성일 05-1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PXwNkL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c594e5dbc1f53e2348b57781ecd0e6ab77f24afa3adf7ab22c26eb1f53179" dmcf-pid="zhQZrjEo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71648785pgwo.png" data-org-width="519" dmcf-mid="urblgenQ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lgansports/20260515171648785pgw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fd3b345a8db1fe1dcaa12f14275c4b87b35b78af52e6aa57a1f2dab78100f6" dmcf-pid="qlx5mADgrt" dmcf-ptype="general"> <br>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성시경의 누나와 소속사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5fc26633c0b8497a8e698b21fef09f8fc8f47194baa0c7877378aaf34b1cb869" dmcf-pid="BmfWcLNdI1" dmcf-ptype="general">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성씨의 누나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에 대해 전날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61749e688a84da6431272a114359bbe7696f3030dbd46aed1fdcc88774ee6f1" dmcf-pid="bs4YkojJE5" dmcf-ptype="general">기소유예란 혐의 자체는 인정되지만 여러 정황을 고려해 피의자를 형사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다.</p> <p contents-hash="e931cbf5edeea23b27b3ffaa891b60b9c2742a2758fcf74df8919cdca93542c3" dmcf-pid="KO8GEgAiEZ"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 누나가 대표이사인 1인 기획사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지난해 9월 경찰에 고발됐다. 경찰은 함께 고발된 성시경에 대해서는 소속사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다고 볼 증거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불송치했다.</p> <p contents-hash="133381bd21ad4af58c0a2f2cde6bb4865dde4a58c9662debc9b7f2ddbac7ef1e" dmcf-pid="9I6HDacnmX" dmcf-ptype="general">당시 성시경 측은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며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2CPXwNkLOH"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친동생 NCT 도영, 나보다 수입 낫다…우리집 '도련님'으로 불려" (런닝맨) 05-15 다음 방미통위, KBS 이사 추천 절차 착수…YTN·연합뉴스TV 시정명령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