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외모 악플에 미치는 줄”…봉태규, ‘슈돌’ 출연 트라우마 고백 작성일 05-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YZfq9U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bf9290b5109fb536c82740880020299b3014e68777a348782e01605afc309" dmcf-pid="WoG54B2u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채널 ‘SPNS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70603627yqxp.jpg" data-org-width="658" dmcf-mid="9tenhwOc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today/20260515170603627yq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채널 ‘SPNS 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4bb9be8ef389ed922de3bfe054d1013c2bb687003ad00a2c33742b4780a597" dmcf-pid="YgH18bV7tY" dmcf-ptype="general"> 배우 봉태규가 아들을 향한 외모 악플로 힘들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bfef860b76e188461ded69af9aea8d593178453eeae27fe6fb76a38a87c83029" dmcf-pid="GaXt6Kfz1W"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봉태규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데뷔 이후 오랜 시간 외모 평가와 악성 댓글에 시달려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906a396fd0a2ae0d59e8e5c15b507cc24f43e9165bef2e509366e04ea3e913b" dmcf-pid="HNZFP94q5y" dmcf-ptype="general">봉태규는 “원래는 제 삶에 만족하며 긍정적으로 살아온 사람이었다. 그런데 데뷔 후 외모를 지적하는 시선을 계속 접하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b5b92b37ffe6f2b4b9dafd8bfde47ee5b6054e0152f0f878f6cba629731ff3b" dmcf-pid="Xj53Q28BHT"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그냥 넘기려 했지만 댓글들을 보다 보니 쉽지 않았다. 당시에는 기사에 바로 댓글을 달 수 있는 시절이라 상처를 더 직접적으로 받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55bfe479a666ea8a3af3f5c7c12e68451fa3666e936fe189f52271898987e4" dmcf-pid="ZA10xV6bX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아들 시하 군까지 악플 대상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봉태규는 지난 2018년 아들 시하 군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8c977f5eb397e509766d61bdd28517ce9082d5ff0458ca58987a89d0087924a" dmcf-pid="5ctpMfPK1S" dmcf-ptype="general">봉태규는 “나도 모르게 콤플렉스와 자격지심이 생겼다. 일이 잘될수록 오히려 즐기지 못했고 점점 예민해졌다”라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생각해봤는데 엄마 얼굴을 보고도 짜증이 나고, 외할머니 사진을 봤을 때는 미칠 것 같았다. 결국 내 가족을 부정할 수는 없는 거 아닌가”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e7f38d76e7097e10724c0a052ab1951f6b40b1a23e3620ba25a266e1850f40" dmcf-pid="1kFUR4Q9Zl"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는 “아이 외모까지 평가하는 건 선 넘었다”, “악플은 평생 상처로 남는다”, “봉태규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연예인 가족의 방송 출연은 늘 양날의 검인 것 같다”며 방송 노출에 대한 현실적인 시선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fd3e4ef2ce9a70561eb6eebf24ef0b02623a1b2bcafcf69f4704a6b85c35025" dmcf-pid="tE3ue8x25h" dmcf-ptype="general">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시하 군과 딸 본비 양을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신지 결혼식 언급 "축의금? 달라는 대로" 05-15 다음 32㎏ 감량 풍자, 실물은 더 말랐다‥서동주 “실제로 보면 굉장히 작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