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AG 선수단장에 작성일 05-15 34 목록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주식회사 태인 대표)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br><br>대한체육회는 15일 제15차 이사회를 통해 이 회장을 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 단장은 대한하키협회 회장과 아시아하키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2월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맡아 한국 사이클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 외교 확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하면서 국제 종합대회 현장 운영 및 지원 노하우를 쌓았다.<br><br>LS그룹 3세인 이 단장은 외할아버지 고(故) 구태회 LS 전선 명예회장(전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아버지 이인정 아시아산안연맹 회장(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에 이어 국내 스포츠 사상 최초로 3대째 종목단체장을 맡고 있다. 이 단장은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5/15/0005680700_001_20260515164708584.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AG 선수단장.</em></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수영에서만 '7관왕' 두 명 탄생... 전국장애학생체전, 4일간의 열전 마무리 05-15 다음 피프티피프티, 오늘(15일) 선공개곡 'STARSTRUCK' 발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