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촬영 중 뇌출혈 "죽을 운명이라 확신" [TD할리우드]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a76Kfz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b772014cef552d8d2e00cfcff148f159b59021c6d312af9bc11827ad471f5" dmcf-pid="f1NzP94q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밀리아 클라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63517919ikav.jpg" data-org-width="620" dmcf-mid="2n5NIEmj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63517919ik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밀리아 클라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fb0c43102046c33362fd4584d47b4a72d0bfa2f6962a3620b4dab668949c4" dmcf-pid="4tjqQ28Bl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가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 당시 두 차례의 뇌출혈을 겪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310bfd9a3afdcab9ab59b96d9ab67b3d85b3f421e3a947fd2f0facb9144027" dmcf-pid="8FABxV6bTC"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최근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출연 기간 겪었던 응급 상황을 회상했다"라며 "그는 해당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나 정작 카메라 뒤에서는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dc87fe421a868eb9fec9c1ca6f132ddce5ee5495928806238c35cab2ccacdb7" dmcf-pid="63cbMfPKlI"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에 따르면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 첫 번째 시즌 촬영을 마친 직후 런던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그는 당시 통증에 대해 "고무줄이 뇌를 팽팽하게 감싸고 튕겨 나가는 듯한 엄청난 압박감이었다"라며 "화장실로 기어가 구토를 하는 순간 뇌 손상이 오고 있음을 직감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afafa0dfa30be3d851f35875adb2609faef04df7bfe5404995fc48d2512a859" dmcf-pid="P0kKR4Q9WO" dmcf-ptype="general">뇌 전문 병원으로 이송된 그는 뇌출혈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건강의 문제 보다 배역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더 컸다. 결국 에밀리아 클라크는 총괄 제작진에게만 이 사실을 알린 뒤 제때 회복해 현장에 복귀할 수 있다며 강력한 복귀 의사를 전했다. 책임감 없는 배우로 오해받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421dbe93488059366ea9007ff85cc632c5b4fbcada9affadca73db5fecc9ea89" dmcf-pid="QpE9e8x2Ts"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비는 한 번 더 찾아왔다. 두 번째 뇌출혈을 겪은 후 그는 감정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내가 죽음을 잠시 피했을 뿐, 원래는 죽을 운명이었다고 확신했다"라며 "매일 그 생각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0e2cc03914b2778bd170edf330d58427615ded1cbdb8801c177cc37b2990ab" dmcf-pid="xUD2d6MVSm" dmcf-ptype="general">이처럼 깊은 두려움과 고립감 속에서도 그를 버티게 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연기였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 촬영을 계속 이어가는 것 자체가 오히려 절망적인 회복 과정을 헤쳐나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3e5c4e430d27c8ed50930f56f288766c20246dedb65b627109bf065abaa39a" dmcf-pid="yAqOHSWI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 비포 유' 스틸컷]</p> <p contents-hash="b369a593c986f46c585323177408837dc16ced1c790348c98c960f29be9abd87" dmcf-pid="WPYnwNkLv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 비포 유</span> | <span>에밀리아 클라크</span> | <span>왕좌의 게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YQGLrjEo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넵튠, 1분기 영업이익 17억…전년比 27.6% 감소 05-15 다음 공명, 동생 NCT 도영과 수입 차 공개 "나보다 위..우리 집 대표님"[런닝맨]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