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1분기 매출 2367억·영업손실 177억…적자 전환 작성일 05-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통합거래액 9.5조 원 기록…해외 거래액 비중 76%<br>"AI 경쟁력 확보 위한 기술 내재화 및 고도화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3lXvYC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1c60c391412a74610fa13b5bca30c5c3342c1ea5d4d451b5aee9ce537e820e" dmcf-pid="9m0SZTGh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is/20260515162502336eeqi.jpg" data-org-width="720" dmcf-mid="btx7fq9U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is/20260515162502336ee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1138098088425168f5b5700af0fe9b909f9c81a27ddaf6134246bc728cbfaa" dmcf-pid="21QuVzKp5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은 단기적으로 조정됐다.</p> <p contents-hash="a16324b4b13cea1580c5ea65642a755c4f2a04fc9420876f54fb86afb6d8e41b" dmcf-pid="Vtx7fq9UYF" dmcf-ptype="general">야놀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367억원,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 58억원, 영업손실 17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db3f88fc7bf2a6ed11b3cf0e5655cb03bac2e123e948a03b3c9491ccfc6a0e93" dmcf-pid="fFMz4B2uGt" dmcf-ptype="general">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p> <p contents-hash="394b1ecf15f8e6f3f9bb34d17464e029dc0c81fdb922fa41fce512111d1157ff" dmcf-pid="43Rq8bV7H1" dmcf-ptype="general">수익성 둔화는 글로벌 사업 확대와 AI·데이터 전문 역량 내재화 등 전략적 투자 비용이 선제적으로 집행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분기 중 지정학적 이슈를 비롯한 글로벌 여행 시장의 변동성 확대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c46aa75c2b0f306f8f8620d7352d5e78f4186a4f6dd928480c997166bf028e" dmcf-pid="80eB6Kfz15" dmcf-ptype="general">1분기 통합거래액(Aggregate TTV)은 전년 동기 대비 31.9% 성장한 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AI 데이터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솔루션 사업이 확장되면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이 통합거래액 증가분의 약 89%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4b298351f3045daf235ab53a61bbb7ef392ac5b6f8b6d30a39ad27f762168aee" dmcf-pid="6pdbP94q5Z" dmcf-ptype="general">통합거래액은 야놀자의 컨슈머 플랫폼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통해 발생하는 전체 거래 규모로, 글로벌 솔루션 및 플랫폼 사업의 확장성과 데이터 유통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 특히 전체 통합거래액 가운데 해외 비중이 약 76%를 차지하며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확장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17aec45d8609d202156c9ebaad246f1395f4fada547d76701731ab3e8316d80" dmcf-pid="PUJKQ28B1X"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보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721억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거시 환경의 변동성에도 AI 데이터 솔루션 사업이 성장하며 전체 매출을 끌어올렸다. 다만 AI·데이터 전문 역량 내재화를 위한 선제적 투자가 이어지면서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47.5% 감소한 64억원에 그쳤다.</p> <p contents-hash="aec97377d02ffb6cf145c6aba5bcab88294cb0c8624b37090072bcf213639562" dmcf-pid="Qui9xV6bHH" dmcf-ptype="general">컨슈머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 성장한 1689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여행 및 엔터 카테고리의 안정적인 수요와 항공·해외여행 등 아웃바운드 거래 확대가 성장을 뒷받침했다.</p> <p contents-hash="ce8476308d0fd2b1fc144360d52d4cf2c3327a0e281b3ebca4e434027024e41a" dmcf-pid="x7n2MfPKGG" dmcf-ptype="general">특히 외국인 전용 인바운드 플랫폼 '놀월드(NOL World)'는 지난해 말 플랫폼 개편 이후 1분기 월평균 사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4배, 매출은 약 288% 증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만 아웃바운드 버티컬 확대를 위한 마케팅 투자가 지속되면서 컨슈머 플랫폼 부문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51.9% 감소한 100억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8a08a8fef403af6eb946834d84e4a382e84d546275e8071302bfdde026b4f7af" dmcf-pid="yk5OWCvmGY" dmcf-ptype="general">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1분기는 AI 시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고도화 및 시장 확장을 위한 투자가 집중되면서 수익성이 단기적으로 조정되는 흐름을 보였다"며 "유가, 환율 등 글로벌 환경의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내재화 및 고도화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투자 효율성과 수익성 회복 궤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 dmcf-pid="WE1IYhTsHW"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호기심의 일탈→거침없는 에너지…첫 미니앨범 콘셉트 사진 추가 공개 05-15 다음 ‘비비 동생’ 나경 “언니한테 멱살 잡혀 베란다에 박혔다”…어린 시절 폭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