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름 걸고 프로젝트 가동…불안 엔딩 작성일 05-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7kFG5T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759435268110257debd7feb0c0a2b54fca641c5c4609f66dcb689b8bf3193a" dmcf-pid="7JzE3H1y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62710831rxvc.jpg" data-org-width="530" dmcf-mid="U1rbAnae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62710831rx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73368f54a57e778cd471ddde9652f135f0766fb8c92fedccadb8be87d03c2" dmcf-pid="z2HdvshDSv"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b556848111fa9fbfbf94e0277045d8e28d7a3c604f9717d23d042f3235c185f" dmcf-pid="qVXJTOlwlS"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 이름을 내걸었지만 불안한 엔딩으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85dc2334d233fb567813a8f90cab49c9259f546ede849373d5346cc2c257aca" dmcf-pid="BfZiyISrT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왕혜지, 연출 최연수)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맛스토리’ 배 상무(배기범)와 손을 잡고 연리리 주민들에게 비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p> <p contents-hash="f7e329a51aa96ac985622074ecbfb191991a8ba7a44703788b9c9c337966d04d" dmcf-pid="b45nWCvmyh" dmcf-ptype="general">의대 자퇴를 결정한 아들 성지천(이진우)에게 화가 나 가출한 조미려(이수경). 아내의 부재 속에서 성태훈은 배 상무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담당자로서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비료를 지원 받게 됐지만 임주형(이서환)은 ‘맛스토리’의 의도를 의심하며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으려 했다.</p> <p contents-hash="32fe619e8383e54f655f8bf6aec17d03e755c47de3bad8b5b34b68fa7f6f2138" dmcf-pid="K81LYhTslC" dmcf-ptype="general">가출 후 찜질방에서 지내던 조미려는 우연히 남혜선(남권아)과 이선자(이선희)를 마주친 뒤 조미려를 이해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그 사이 세 아들과 고군분투하던 성태훈은 마을 주민들의 도움 속에서 뜻밖의 온기를 느꼈다.</p> <p contents-hash="d2c8ef98299c9cfdfb77dc9e2ee32b155b76f93fce74941842f27789e473abc3" dmcf-pid="96toGlyOWI"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임주형이 ‘맛스토리’를 향한 깊은 불신에도 불구하고 성태훈을 믿고 마을 주민들에게 비료를 무상 배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선택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왕관 쓰니 단발 여왕이 따로 없네 05-15 다음 장윤정, 美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