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3년 공백 솔직히 털어놨다 "정신 건강 좋지 않았다" (목요일 밤)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1Rd6MV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cd7692ddade787d5d992d27dfd859fccd10430d13c69803935e8e48fe7612" dmcf-pid="XBteJPR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61555502sral.jpg" data-org-width="658" dmcf-mid="GENZ1WXS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61555502sr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e57356b7b93ee10110502b059a3865c1395ea0f19e9c7a31a4c9d2001a48a3" dmcf-pid="ZbFdiQe4h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공백기를 보낸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3a9d8422d7dd67691d6cfde6340d5903d629e423e48324792a7d226750877b" dmcf-pid="5Fyf8bV7C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엔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e1760556e1d4de0a730edb41a936b1c61d82542df30b708176efd0865ad3057" dmcf-pid="13W46KfzTA" dmcf-ptype="general">이날 보라는 "바쁘지 않을 때 정신적으로 더 힘들었다"라며 "처음엔 내가 그렇게 힘든 상태인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그는 "정신 건강이 좋지 않다는 걸 인정하고 스스로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b4bc84a08ab64c5602eb8cc106df7186daea8cad1e5d45779f8a47d0ffe5206" dmcf-pid="t0Y8P94qlj" dmcf-ptype="general">바쁘지 않을 때라는 말은 그의 공백기를 의미했다. 보라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예 일을 안 한 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활발히 활동하지는 않았다. 회사에도 들어가지 않았다"라며 "쉬는 것 자체의 죄책감이 컸다"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c6c22489ee89e91122093bb0375d95580ffcbb224dd9808e29a7eb06802b340" dmcf-pid="FpG6Q28BWN" dmcf-ptype="general">조현아도 이 같은 말에 공감하며 "나도 며칠만 쉬어도 '혹시 영영 쉬게 되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이 든다"라며 보라를 향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단단하고 넓은 사람 같다"라고 위로했다. 이에 보라는 "나를 이렇게 꺼내준 사람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bcc292a1b882303718bc686024e48c5bee7c3c9319a6153fe0769c612f4def" dmcf-pid="3UHPxV6bTa" dmcf-ptype="general">보라는 "나는 원래 마냥 밝은 사람인 줄 알았다"라며 "씨스타 활동 당시 활발한 모습도 분명 진짜 내 모습이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 대해 "알고 보니 누구보다 어두운 면이 있는 사람이었다"라며 "밝은 모습으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있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이제는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49df0fff464e5368284ea172869527e7a4b760de2919c9c9b3e9a7a7b10bafa5" dmcf-pid="0uXQMfPKWg" dmcf-ptype="general">한편 보라는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 유(Loving U)'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팀 해체 이후엔 배우로 활동하며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b928ff4a44e822c394a55bc239583be98b9f780c8352dcebacb0e448ef7d7a2" dmcf-pid="p7ZxR4Q9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p> <p contents-hash="87a93d0a4119739e5ea4a7d0e3a3bf976949341b9c26a2fe08759695e7e4b10d" dmcf-pid="Uz5Me8x2v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목요일 밤</span> | <span>보라</span> | <span>조현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q1Rd6MVv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05-15 다음 '은퇴 선언' 장동주, 소속사 홈페이지서 사라졌다..아티스트 프로필 삭제 [스타이슈]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