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 장윤기 CCTV 속 잔혹한 민낯…'궁금한이야기Y',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추적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O8SmCE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e65efbc5084bc93a107d2d9da4c3fbe9fbb2b21a38942e205b72d0be548dc" dmcf-pid="9zHLtYZv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155127236wtty.jpg" data-org-width="700" dmcf-mid="baI6vshD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155127236wt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30e8afbe6ce38625429d452b9f452a53a10fee6aad1a66bd446f7fde8e6f36" dmcf-pid="2qXoFG5Ty1"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c5e1d480ae60660219f95df4f8de42dab265cb7302854a8ab2209372fa704bf5" dmcf-pid="VBZg3H1yv5"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지난 어린이날 광주광역시를 충격에 빠뜨린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의 실체와 그가 감추고 있는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f87bd0522bd3b2d0d8c88acca73dcaea906aed659b460cd85c9fbb9789e663dd" dmcf-pid="fb5a0XtWyZ" dmcf-ptype="general">지난 5월 5일,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마치고 친구와 헤어져 귀가하던 고등학생 태린(가명) 양이 일면식도 없는 장 씨에게 흉기로 공격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응급구조사가 되어 사람을 살리고 싶다던 꿈 많은 열여덟 소녀의 삶은 그렇게 차가운 길 위에서 멈춰 섰다.</p> <p contents-hash="5634bb62a49fb2b39488eb6ff38ffb6b9de91c887a4bc10d103a8a24e99f9307" dmcf-pid="4K1NpZFYvX" dmcf-ptype="general">체포된 장 씨는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던 중 누군가를 데려가기 위해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후 그의 행적은 '충동'과는 거리가 멀었다. 범행 직후 장 씨는 피 묻은 옷을 세탁하기 위해 무인 빨래방을 찾았고, 그곳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며 휴식을 취하는 등 극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건 발생 이틀 전, 그가 이미 수상한 물건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며 계획범죄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8cfaf585e1a90085167b64d444f654fa5c2c643ccffc5409921314162407864" dmcf-pid="89tjU53GCH" dmcf-ptype="general">또 장 씨는 지난 1년간 동료 여성을 스토킹해왔으며 사건 이틀 전에는 해당 여성을 성폭행한 정황까지 포착되었다. 자신의 범죄로 막다른 길에 몰린 장 씨의 어긋난 분노가 아무런 연고도 없는 태린 양에게 향한 것은 아닐까.</p> <p contents-hash="04fe358262be27c45e196c3929580ac5871bc615e4388c31735e2414124063c2" dmcf-pid="62FAu10HSG" dmcf-ptype="general">한순간에 금쪽같은 딸을 잃은 유가족은 "진짜 너무 아팠을 것 같아요. 저희 딸이 너무 보고 싶어요"라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e52fc69d18932b0c705e5bedfb029a1dd23a3795d7e64bacd3ca0630b9275802" dmcf-pid="PV3c7tpXSY" dmcf-ptype="general">누구에게나 따뜻해야 할 어린이날, 가장 차가운 범죄를 저지른 장 씨의 민낯을 파헤치는 '궁금한 이야기 Y'는 15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87dc6efd2c080f18d1d6dc10867c3a13a95852e4aab59eb6ee010276943de7c" dmcf-pid="Qf0kzFUZvW"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6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AI’ 미토스, 애플 ‘5년 역작’ 보안 기술도 뚫었다 [팩플] 05-15 다음 또 트롯 카드 꺼낸 TV조선…'미스트롯 포유', 확장형 포맷 통할까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