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치정극으로 포장? 뒷담화·통편집설 비난 계속 [ST이슈] 작성일 05-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uI6Kfz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044e840cf800075981175185feea0c19030c1581d9f2a45dd8dd775766782a" dmcf-pid="9S7CP94q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1기 /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54622304bwhm.jpg" data-org-width="600" dmcf-mid="bthd1WXS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154622304bw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1기 /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150cbce4966ca68edb7833ba526c19dbd000b2612ab8016bbea0c916cdd33" dmcf-pid="2vzhQ28BT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지나친 과몰입일까. 제작진의 노림수일까. '나는 솔로' 31기 편을 둘러싼 루머와 비난이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121f9314655e9e1adb0f5fa5fc577f205390c51d74ba5500f6aa170595556b8e" dmcf-pid="VTqlxV6bvr"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올라온 31기 관련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c6cde30aade390ef9c33e81053f55124e81d06cc33f7ec6e14ad432c64c276fb" dmcf-pid="fyBSMfPKyw" dmcf-ptype="general">특히 '31기 이정도면 거의 치정 드라마' 영상은 14만회, '순자의 떡국 미방분' 영상은 31만 회를 돌파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영상의 높은 인기와 달리 댓글창은 출연자들을 향한 날 선 비난이 계속된다. </p> <p contents-hash="4a5977c3ec48c9ebe8a80dcee70a2da539fbdf5e63843798dfc999fded2e8fbb" dmcf-pid="4WbvR4Q9SD"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31기는 현재 순자를 둘러싼 옥순 정희 영숙의 뒷담화, 인성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방송 이후 옥순이 주요 비판 대상으로 떠올랐으며, 이어지는 회차에서는 영숙과 정희의 부정적인 태도까지 부각되며 논란이 심화됐다. 이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순자가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모습이 방영돼 논란의 기름을 부었다. </p> <p contents-hash="4e8c9f543724d149c41a8d1bd6a0684cbaa21f010d12797e5bdcd35581de356d" dmcf-pid="82abIEmjlE" dmcf-ptype="general">자극적인 전개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13일 방송분은 이전보다 0.5%P 상승한 2.3%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상승한 시청률만큼 욕받이가 된 출연자들이다. '나는 솔로'는 사랑을 찾는 솔로남녀들의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현실적이고 다양한 인간군상을 담아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다만 이번 31기 방송은 도가 지나쳤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p> <p contents-hash="1a09151187ea67fb29b9ae5995a3aecc68f8f590518c026e3e931cedd43c769a" dmcf-pid="6VNKCDsAyk" dmcf-ptype="general">특히 누리꾼들은 제작진을 향한 편집 방향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중심으로 옥순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제작진에게 편집을 요구했고, 이로인해 '통편집'이 됐다는 루머가 번지고 있다. 실제로 본방송에선 옥순의 멘트가 거의 잘렸으며, 논란이 됐던 미방분 유튜브 영상도 비공개 처리됐다. </p> <p contents-hash="8f0f1571c90dec62c385fbbb39a0e9ff5e9219299708b191ae2e59808f9a18f8" dmcf-pid="Pfj9hwOcWc" dmcf-ptype="general">이를 들어 시청자들은 "옥순의 요구로 편집됐다면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긴 것 아니냐", "미방분 공개하라" "가해자를 보호하냐"는 등의 우려와 원성을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a59239e164b221e9f0d49ffb55f7a04c292fe29b27116f8627f26bd5b0655a2" dmcf-pid="Q4A2lrIkyA"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측은 논란 직후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라고 애매한 답변을 내놓은 바 있다. 제작진이 침묵 혹은 방관하고 있는 가운데 루머와 편집 방향에 대한 의심이 커져가고 있다. 관련해 입장을 묻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나는 솔로'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추가 입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x8cVSmCE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메기녀 최소윤 합류…박우열 쟁탈전 불붙었다 05-15 다음 칸에서 베일 벗은 '오즈모 포켓 4P'…"시네마 세대교체" 도전장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