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퇴사 후 유튜버 꿈꾸는 직장인에 일침 “쉬워 보이지만 어려워”(컬투쇼) 작성일 05-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eRyISr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04037f92508d03c547f1ad595abe7c9eafe416ecb010763841a86347d6d02" dmcf-pid="PuoLZTG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3317535iwht.jpg" data-org-width="647" dmcf-mid="8j5Zd6MV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153317535iw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7go5yHl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0904388485b0d24232838a648e79eee76d900263e7fe8b565bf7a20798554a8" dmcf-pid="xzag1WXSy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태균이 퇴사 후 유튜버가 되길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dc027db5c019ec7b74184b4b087d3dbf139da08794f248728a3dcbe44b717d2d" dmcf-pid="yE3FLMJ6SD" dmcf-ptype="general">5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승진,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dab58465953d798ac1b76b234c00a73a920b5010ea36d7cdf4c2ee118fda722" dmcf-pid="WD03oRiPlE"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이 "요즘 '회사 관두고 너튜브나 할까'하시는 분들 있다. 너튜브가 얼마나 어려운데. 함부로 직장 관두면 안 된다"고 하자 이재율은 "접근성 좋고 카메라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 쉬워 보인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bacfff749ba3970cc6000bd119638772207ac72bc5bb90abfcd870be41e7dc9" dmcf-pid="Ywp0genQlk" dmcf-ptype="general">채널을 만든 지 꽤 됐는데 구독자가 5천 명밖에 안 된다는 김승진은 "직장 다니시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직장 다니는 모습도 콘텐츠로 할 수 있다. 굳이 왜 고정적인 수입을 관두고 위험 요소가 있는 걸 하나, 말씀드리고 싶더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90cd75508feb124e6e0fd26a0f1680ac643a9e2cf3c8abbfe2087e1630163b2" dmcf-pid="GrUpadLxCc"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오히려 사장님에게 사표 내는 걸 콘텐츠 삼아보라며 "사장님 앞까지 갔다가 꺼내려다가 집어넣고. 애환을 담으라"고 아이디어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H2EkU53Gl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VDEu10H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둘째 임신 의혹 스스로 불러왔다…"만삭 때보다 더 나와" 05-15 다음 유해진, 술술 풀린다! 국가지정민속주 모델로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