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분쟁' 판타지 보이즈 소속사 "대법원 상고·손배소 제기" [공식]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u30XtW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ae373ff0e1a02c799302a7fbcc78de1fba484aeec2e539200bb9f893accaa" dmcf-pid="XAoJiQe4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타지 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52154953iuue.jpg" data-org-width="620" dmcf-mid="GdBu7tpX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tvdaily/20260515152154953iu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타지 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e18d243f34bf534bf02e5b3fe44e4b07e0057e5a54e9c5b2b9ff91148b4e3e" dmcf-pid="Zcginxd8h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에 불복한 소속사 측이 대법원 상고와 함께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750e6110d39d1773037572947041eeb76970323956629e037a2bf8efce73f83" dmcf-pid="5kanLMJ6yb" dmcf-ptype="general">15일 판타지 보이즈의 소속사에 따르면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 즉시항고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802d63f6020e27b95258d00b01f2a760d2edcdab34c7d2b3378486c1ea504a3f" dmcf-pid="1ENLoRiPCB"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글로벌 프로젝트임에도 일부 증빙 자료 미비만을 이유로 내린 법원의 판단은 연예계 실무를 간과한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4da5d4909c465470819bd9705155076302ddaf1ef3ea655441e1d4438a9add3" dmcf-pid="tDjogenQhq" dmcf-ptype="general">앞서 판타지 보이즈는 지난 2023년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를 통해 데뷔했으나 지난해 11월 강민서, 이한빈, 히카루, 홍성민, 김규래, 케이단 등 멤버 6인이 정산 자료 미제공 및 신뢰 관계 파탄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f5e4a928048d80ae1560230b994659854d25961ab316922139f707d3169470b6" dmcf-pid="FwAgadLxyz" dmcf-ptype="general">최근 판타지 보이즈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에서 승소했다. 포켓돌스튜디오 측이 이에 불복해 즉각 이의를 제기했으나, 지난 14일 법원은 가처분 이의 사건에서도 멤버들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8686eb5c6f6e1434ec4252969098fa03a4dfb564e8838c206537cf976e2d9023" dmcf-pid="3rcaNJoMC7"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가처분 결정을 바로잡는 것과 별개로, 무단이탈한 멤버 개개인과 팀 단위를 향한 강력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본안 소송을 통해 사안의 실체를 명확히 밝히고 관계사 및 투자사들의 피해 구제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edb459fa8ff9ea3d0311888488b905beae44bdf0df33a2cf1ff89624035492" dmcf-pid="0mkNjigRTu" dmcf-ptype="general">이러한 팀 내 분열 속에서도 이탈하지 않은 멤버 히카리, 링치, 김우석, 오현태 4인은 국내외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전속계약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타협 없는 강경 대응 기조를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d56ad3e5efbc6251c66853a276f8481b5b99ef5feace401990805683b00147" dmcf-pid="psEjAnae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2d51ac55af0b5779e834bf5c43e8a63f4af355e3a94b867ef03afe2893ce3b3f" dmcf-pid="UODAcLNdl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판타지 보이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IwckojJC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한터 국가별 차트 3관왕 05-15 다음 '유재석 저격 논란' 양상국, 입 열었다 "내성적이라 분량 욕심에 오버"(옥문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